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백발과 불룩한 배를 지닌 석유 재벌로 변신했다. 액션 영웅 이미지를 벗은 그의 파격적인 모습이 영화 ‘디거’ 공식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14일 영국 가디언과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 등 외신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는 전날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디거’ 첫 정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크루즈는
카를로스 곤 전 닛산자동차 회장이 자신의 억울한 경험을 영화화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곤 전 회장이 일본에서 레바논으로 도주하기 전인 지난달에 영화 ‘버드맨’ 제작자 중 한 사람인 존 레셔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레셔가 제작한 ‘버드맨(2014)’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의 작품으로, 한물 간 할리우
영화 ‘버드맨’으로 제87회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거머쥔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곤잘레스 감독은 수상의 영광을 스탭들에게 돌렸다.
23일 오전 (한국 시각) 미국 LA 헐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고 승자는 ‘버드맨’이었다. 최고 영예인 작품상은 물론 감독상, 촬영상, 각본상까지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버드맨’을 연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