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종합 1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6일 광주U대회에서 금메달 10개와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를 기록해 종합 1위를 달렸다. 6일 하루에만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4개, 유도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이날 박대훈(20·동명대)은 나주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개인 50m 권총 결승에서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한국 유도가 메달 수확을 이어갔다.
한국 유도는 5일 안창림(21·용인대)과 안바울(21·용인대)이 업어치기로 금메달을 땄고, 김잔디(24·양주시청)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한국 유도가 이날까지 얻은 메달은 금 5, 은 3, 동 1개로 늘어났다.
'재일동포 3세' 안창림은 이날 광주 염주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