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의식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38명이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이 실제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롯데건설은 스마트 건설기술 기반으로 안전관리 분야 고도화를 통해 중대재해를 근절하고자 CSO 산하의 안전보건관리본부 내 ‘안전혁신부문’을 추가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안전혁신부문’은 신규 조직인 ‘PSS(안전 패러다임 전환) TFT’를 비롯해 기존 ‘AGI(범용 인공지능) TFT’와 ‘기술안전지원팀’ 총 3개 팀으로 구성됐다. 인공
롯데물산이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과 함께 송파구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 프로그램 ‘세이프 타워, 키즈 히어로’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22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내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롯데물산 소방방재팀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건물 내 피난안전구역, 소방안전체험센터 등 특화 공간을 활용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재난안전체험센터에서 열린 ‘삐뽀데이’ 방문화재, CPR, 지진 등 재난 상황 대응 훈련
“괜찮으세요? 눈 떠보세요!”
아이들의 급박한 목소리가 훈련장을 가득 채운다. 심폐소생술(CPR) 훈련용 더미 앞에 앉아있던 아이들은 더미의 호흡을 확인한 뒤 주변을 둘러보고는 사람을 특정해 119 신고를 요청한다. 이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힘껏 가슴을 압박한다.
LG전자는 창원 LG스마트파크에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온’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에 약 687제곱미터(㎥) 규모로 구축한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온은 사내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 지역 중소기업 등에 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시설이다.
LG전자는 2019년부터 평택 디지털파크의 생산기술원과 CS러닝센터에 안전체험센터를 운영
LG가 안전한 사업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안전보건 전담조직 신설, 환경안전 관련 수칙 강화 및 안전체험센터 운영하는 등 ‘안전경영’ 강화에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안전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기 전인 지난 2018년부터 ‘6대 안전원칙’을 정해 시행하고 있다.
6대 안전원
LG는 안전한 사업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안전보건 전담조직 신설, 환경안전 관련 수칙 강화 및 안전체험센터 운영하는 등 ‘안전경영’ 강화에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안전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기 전인 지난 2018년부터 ‘일상의 기본안전은 반드시 지킨다’ 등 LG전자 6대
LG는 안전한 사업 환경 조성 및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전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안전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LG전자 6대 안전 원칙’을 만들고 시행 중이다.
LG이노텍은 임직원의 안전을 경영 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을 위해 타협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천일고속이 대상을 받았다. 또 대구도시철도공사, 인천제물포교통, 임순여객, 보령공영종합터미널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전세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는 수도관광, 비에스관광개발, 신라투어, 분당항공여행사, 오이시여행사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4일 은행회관에서 '대중교통·전세버스 운영자에 대
“환경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주변 모두가 포기한다 하더라도 LG화학은 성장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9일 충남 서산시 LG화학 대산공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러한 포부를 내비쳤다. LG화학 대산공장의 규모는 박 부회장의 포부만큼이나 컸다. 공장 입구에서부터 멀리 있는 대산공장의 생산설비들이 끊임없이 가
삼성물산이 지난달 홍콩지하철현장의 안전대상 수상에 이어 카타르에서도 발주처로부터 무사고 공사수행을 인정받으며 해외시장에서 안전관리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8일 카타르 도하에서 북쪽으로 22km 떨어진 루사일 신도시에 건설 중인 CP3A 교량건설현장이 발주처인 루사일 부동산개발주식회사(LREDC)로부터 무사고 500만인시를 공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