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13~14일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사는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
워싱턴D.C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총회 참석안전·기후대응 및 철강경쟁력 강화 방안 등 논의포스코, 안전보건 우수사례 공정안전 부문 최고상 수상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총회에 참석해 세계 철강 업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들과 업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 안전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일 포스코는 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LH는 6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이번 ISO 45001 인증을 얻어 ESG 기반 경영체계 강화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
동부건설이 여름철을 대비해 전국 전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전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수해 대비 대책 수립과 옹벽 등 위험요소에 대한 예방조치, 지하차도 등 배수처리시설 설치 상태 등을 면밀히 체크한다.
폭염을 대비하기 위해 음료와 쉼터 등의 제공 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거나
SK디앤디(SK D&D)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2023년 MSCI ESG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MSCI는 글로벌 3대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의 자회사로 전 세계 주요 상장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국제 평가기관이다. 2007년부터 매년 전 세계
동부건설이 동절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이달 18일부터 19일, 29일부터 30일까지 '2024년 안전 및 보건관리자 동절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절기 직무교육은 관리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임직원 상호 간의 의사소통과 정보 교류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동부건설 2024년 안전보건목표 달
반도건설은 중대 재해 6년 연속 제로(ZERO) 달성을 위해 협력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새해 첫 공식 업무로 이달 16일, 전국 20개 반도유보라 아파트 공사 현장과 공공 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선포식을 열고 전사적인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통해 재해 없는 현장 만들기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0건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설정한 '동부건설 7대 안전보건 골든룰'을 중심으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동부건설은 올해 초부터 전사 안전보건방침과 안전보건 목표를 새롭게 설정한 바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건 법적 요구사항 준
동부건설이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현장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한다.
동부건설은 5일 여름철 주요 위험 요인별 안전대책과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침을 정하고 안전사고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장마철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 및 장비 확보 △비상 대기반 편성 및 비상 연락망 구축 △우기 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삼양그룹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는 2일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 경영 활동과 성과 및 계획을 담은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 또한 같은 날에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로 나눠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ESG 경영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됐다.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 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사 안전 점검과 함께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강화에 나섰다.
24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조영철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2일 인천 서구 북항에 위치한 굴착기 부품 협력사 '에스틸'을 방문, 작업장 내 환경과 각종 안전 시설·ㆍ설비 등을 살피고 안전 활동과 관련
코오롱그룹은 산업 현장의 안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다.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은 ‘안전에는 타협이 없다’는 안전 경영철학 아래 매년 국내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모든 임직원에게 안전에 대해 당부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안전 전담조직인 ‘안전보건센터’을 신설해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빠짐없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노사가 경영 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겠다고 선포했다.
SH공사는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한 ‘SH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전 임직원 및 협력업체 종사자의 중대 재해사고 예방’을 목표로 한다. 안전·보건 활동 및 체계를 운영하고 개선 노력을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 11일 시공하고 있는 모든 건설 현장에서 ‘2022년 안전보건방침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보건방침 실천 서약식은 시공 중인 김포대포 물류센터(A7-1, A7-2BL), 성주 엘크루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등에서 개최됐으며 현장 직원 및 전 근로자가 참석했다.
대우조선해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최고 수준임을 국토교통부로부터 공인받았다.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3일 국토교통부에서 공개한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시공자 부문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매우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이번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됐으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 대우건설에 대한 특별감독을 한 결과 대표이사의 산재예방 관심 부족, 안전보건 예산 감소 등 전반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산재 보고의무 위반 등 200건이 넘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들도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4월 28일부터 실시한 대우건설의 본사와 전국 현장에 대한 특별감독 결과를 2
고용노동부가 매년 근로자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현대제철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한 특별감독을 실시한다.
고용부는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 후 본사에 대한 특별감독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독은 8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1열연공장에서 노동자가
현대모비스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내적으로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마련하고 대외적으로는 대리점과 고객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코로나19 출구전략을 본격화했다.
9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품 대리점을 위
포스코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국제표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얻었다.
3일 포스코건설은 글로벌 인증전문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이 포스코건설에 ISO 45001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국제노동기구(ILO)와의 합의를 거쳐 올해 3월 새롭게 제정한 안전보건
한화그룹은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과거의 경영방식이 아니라 사회 및 사회이슈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과 협력업체, 지역사회를 상생 파트너로 인식하고 ‘함께 멀리’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한화는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원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8월 김창범 부회장 주재로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