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비영리병원 5곳을 '안전망 병원'으로 첫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안전망 병원'은 △마리아수녀회 도티기념병원 △성가소비녀회 성가복지병원 △다일복지재단 다일천사병원 △지구촌사랑나눔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 △카톨릭사회복지재단 요셉의원 등이다.
이는 공공 의료망 강화를 위한 것으로 서울시는 지난 19일 비영리법원 5곳과 '공공보건의료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