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2026 베트남 씨큐텍 박람회'에 참여해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석은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9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우정문화궁전에서 열리며 소방, 재난안전, 보안, 산업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다. 약 48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600
행정안전부가 부산시와 함께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79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져 3514억원 규모의 계약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분야 유망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모태펀드 국민안전계정으로 운용되는 ‘국민안전산업펀드 1호’ 결성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펀드는 행안부 출자금을 마중물로 조성되는 재난안전분야 전용 투자 펀드다.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는 공모를 거쳐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통해 펀드 조기 결성 가능성과 투자 실적 등을 종합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최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24시간 통합돌봄 안전관리 체계'를 (주)에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스마트돌봄 분야' 특화사업인 '스마트 365 안전지킴이'를 추진한다.
실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능형(스마트) 돌봄 안전망을
폴라리스오피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버티컬 AI’ 생태계 확장을 통한 인공지능(AI) 기업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17일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242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7.4%, 영업이익은 89.9% 증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이번 실적 개
폴라리스AI가 글로벌 공공안전 기업 액손(AXON)의 첨단 보안 솔루션 국내 판권을 확보하며 국방 및 안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폴라리스AI는 액손의 안티드론 시스템 ‘디 드론(Dedrone)’, 인공지능(AI) 기반 CCTV 통합관제 플랫폼 ‘퓨서스(Fusus)’, 반자동 계류형 드론 ‘포토카이트(Fotokite)’ 등 3개 핵심 제품군으로 국내 공
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중동 정세 악화의 여파가 국내 금융시장과 에너지 가격, 재외국민 안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정부 대응의 "디테일"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중동 상황의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다"며 "우리 증시 낙폭이 확대되고 주요국 주식시장도 변동성이 커지고
국토교통부가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현지 진출 건설기업의 안전 상황 점검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3일 오후 해외건설협회 및 중동지역 진출기업과 함께 ‘중동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지역 상황이 유동적으로 전개됨에 따라 우리 기업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향후 돌발 상황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
임종룡 회장, 모니터링·직원안전·기업지원·보안 4대 긴급점검 지시두바이·바레인 등 중동 근무 직원 안전 최우선…비상연락망 재점검
우리금융이 중동 사태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했다.
우리금융은 1일 오후 지주를 중심으로 전 계열사에 비상대응체계를 발동하고 유동성 상황과 외환·자금시장 동향 등 리스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안전연구소가 주관하는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의견수렴 간담회를 6일 14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과기정통부는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국민들이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AI 안전 생태계 조성을 고민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가 근로감독권 지방위임의 첫 시험장이 된다.
김동연 지사는 산업재해 국가책임 실현을 위한 새 제도의 대표모델로 경기도를 세우겠다며, 노동자의 생명 보호와 기업의 안전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전환점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산업재해 국가책임 실현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근로감독권 위임을 추진 중이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
아이브이리서치는 26일 센코에 대해 올해 하반기부터 미중 시장을 전부 공략할 수 있다며 상저하고의 실적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센코는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자체기술을 보유한 가스검지기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산업현장에 휴대용 가스검지기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첨단 정보기술(IT) 제조공장에 고정식 가스검지기를 공급 중이
경총, 186건 규제 개혁 과제 건의대한상의, 국민 공감받은 10건 사례 공개반도체 업계에 보조금‧인프라 지원 요청
A 기업은 50년이 넘게 운영한 사업을 친환경 사업으로 전환하고자 했지만, 공장 일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공장 증설시 거액의 보전부담금을 부과하게 돼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 B 기업은 공장부지가 입지 당시와 달리 자연녹지지역으로
삼성전기가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지수중 하나인 FTSE4Good 지수에 2011년부터 14년 연속 편입됐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전자부품 업계 최장 편입 기록이다.
FTSE4Good은 2001년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와 런던 증권거래소가 합작해 만든 ESG 평가 전문 지수다. FTSE4Good 지수 편입은 글로벌 ESG 경영 우수기업으
한국조폐공사는 23일 여권, 주민등록증 등 국가신분증 제조 사업장인 ID본부에서 ‘CEO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람 중심의 안전기업’ 실현을 위한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CEO가 직접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작업장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조치현황을 점검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조폐공사는
DL이앤씨가 건설업 위기 극복을 위해 협력사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DL이앤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전사적인 기업혁신의 첫 발걸음으로 통합 매뉴얼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 목소리를 담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력사와 소통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생존과 도약을 위해 고객 눈높이를 뛰어넘는 최고의 품질 구현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하자 제로 활동에
정부가 규제개혁에 본격 시동을 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9일 경제장관회의에서 “경제부총리가 팀장을 맡고 경제장관들이 참여하는 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를 6월 중 출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민간기업 주도의 성장을 뒷받침할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도 다음 주 내놓기로 했다.
추 부총리는 “역대 정부에서 개선하지 못했던 어렵고 복잡한 규제를 이번에야말
한국조폐공사는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 및 안전 관련 예산 확대 등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은 안전사고 없는 ‘사람중심 안전기업 정착’이라는 경영방침을 통해 안전관리실을 안전관리처로 승격해 안전 전담조직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또 수시 현장점검 활동을 통해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현장에서 포상하는 등
새로 출범할 윤석열 정부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개혁 방향으로 ‘네거티브 규제’를 내걸었다.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25일 새 정부의 미래 먹거리산업 신성장 전략을 발표하면서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정부 주도로 소득주도성장을 추구했던 문재인 정부와 달리 윤석열 정부에서는 자유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민·관 주도 성장에 집중
이글루시큐리티는 2021년 보안 위협에 대한 주요 예측을 담은 ‘2020년 보안 위협ㆍ기술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글루시큐리티 보안분석팀의 예측에 기반해 올해 9번째로 작성된 이번 보고서에는 2021년 발생할 주요 사이버 보안 위협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술과 방법론이 함께 제시되었다. 보다 자세한 보고서 내용은 이글루시큐리티 홈페이지에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