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보조라벨을 활용해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에서 주최하는 ‘위기가구 발굴’ 홍보에 적극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4일 서초동 본사에서 행정안전부와 ‘위기가구 발굴 홍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장인섭 하이트진로 전무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구본근 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견기업계가 중대재해처벌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행 이전부터 지적돼 온 문제들을 바로잡는 지속적인 보완 입법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냈다.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26일 개최한 ‘중대재해처벌법, 중견기업 대응 전략’ 주제의 ‘2024년 제1차 키포인트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며 “경영계가 오랫동안 제기해 온 우려가 제대로 반영되지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15일 “다가구 주택 동·호수 정보 연계를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올해 중으로 정보시스템을 연계해 관계기관으로부터 다가구 주택의 상세주소 정보를 받아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서울교육센터에서 위기가구 발굴 관계부처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전북 전주시에서 발생한 40대
정부 지원 산재 예방 사업 참여SCC 상표 등록‧특허 출원 마쳐산업안전協과 인증제 공동 운영문서심사 때 100여개 항목 평가인사‧노무 등 전문가 50여명 포진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컨설팅 기관에 선정됐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수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정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화상으로 개최된 제22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 신남방정책 협력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한-아세안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상회의에서 아세안 정상들은 문 대통령이 아세안과의 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4년간 신남방정책을 통해 한-아세안 실질 협력을 적극 추
“지난 수십 년간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와 쌓아온 신뢰, ‘환경을 생각하는 SK하이닉스의 진심’을 알아주신 듯해 매우 뿌듯합니다.”
11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SHE(안전·보건·환경)청주환경팀이 지난달 열린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은 지난 1972년 개최된 ‘UN
3일 여권 내에서 경쟁적으로 ‘여의도 세력과시’ 풍경이 펼쳐졌다.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각기 중심에 있다.
대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권 내 대권에 가까운 인물들 중심 세력화에 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먼저 이 지사는 이날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경기도 지역구 여야 의원들을 초청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자신의 대표 정책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로부터 2021년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전환적 시점에서 우리 정부의 그간 외교안보분야의 성과와 당면한 과제·계획에 대한 보고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외교안보 정책 방향에 대한 종합적 점검과 논의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서면이 아닌 대면보고 형식으로 실시됐다
28일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2021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은 논란 중인 현안에 대해서는 최대한 언급을 줄이고 당면 과제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이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선 키워드를 분석해보면 문 대통령은 연설에서 ‘경제’를 43번이나 언급하며 내년 국정운영의 최우선에 두고 있음을 강조했다. ‘경제’는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평화는 남북 모두를 위한 공존의 길"이라며 "끊임없이 대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서 "국민의 안전한 삶과 튼튼한 국방, 평화를 향한 한결같은 의지를 담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3년 반의 시간은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협을 제거하고 평화와 번
미래통합당은 26일 4ㆍ15총선에서 '경제·공정·안전을 핵심 가치로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을 재설계한다'는 내용의 공약을 제시했다.
통합당은 이날 제21대 총선 정책 공약집 '내 삶을 디자인하다'를 공식 발간, 경제·공정·안전·공동체 등 4대 분야에서 151개 세부 실천과제를 밝혔다.
우선 통합당은 '자유시장 내 집 마련' 파트에서 부동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 소재 카우앤독에서 SK사회적가치연구원과 공동으로 사회적 가치 측정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사회적 가치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은 LH, SK, 한국남동발전, MYSC의 주요 사례발표와 라준영 가톨릭대 교수, 정도진 중앙대학교 교수, 이은선 경남과학기술
지난해 여름 농장에서 벌어진 작은 틈새가 국민 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계란 살충제 검출 사태가 보여주었다. 매일 식탁에 오르는 국민 반찬이자 단백질 공급원인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은 큰 혼란을 불러일으켰고, 계란을 비롯한 먹거리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다. 농장의 작은 틈새가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생
“이제 성동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교육과 학습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교육특구이자 미래 교육의 중심 도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최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어떠한 바람에도 주민들의 삶이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튼튼한 지방정부의 기틀을
마을 주민 스스로 안전공동체를 구축해 직접 마을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마을’ 사업을 위한 시범지역으로 전국 10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안전행정부는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동,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등 10개 안심마을 시범사업 지역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마을안전지도 제작, 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