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의 바이오 3D프린터가 피부 뼈 조직 재생에 이어 인공장기 재생을 위한 도구로 활용된다.
바이오 3D프린터 전문기업 로킷은 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임도선 교수팀에 바이오 3D프린터 ‘인비보’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인비보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심근 재생 연구에 활용된다.
임 교수팀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심근경색 치료연구로 저명한 연구팀이다.
▲ 김동기씨 별세, 한춘수(다솔조경산업 대표)·박성원(KB증권 기업금융본부 전무)·박남진(회사원)·노용성(티엔정보기술)·황은범(대한병원협회 총무국장)씨 장인상 = 21일 오후 7시40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24일 오전 7시. 070-7816-0253
◇서울 광진구 구의동 56-6 한솔 = 2층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2년 5월 준공한 1개동 1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114.2㎡,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어린이대공원후문)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서울광진경찰서 교통센터, 유니버셜아트센터,
▲박관동 씨 별세, 유승남 씨 배우자상, 박찬일(개인사업)·찬영(전 신세계그룹 부사장)·찬진(우리은행 부장)·찬옥(영화감독)·찬경(성북구청 공무원) 씨 부친상, 황문희 씨 시부상, 이인성(도봉구청 공무원) 씨 장인상 = 29일,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31일 오전 11시, 02-923-4442
젬백스앤카엘은 11일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관련 임상2상과 관련 국내 임상2상 시험의 환자 모집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 준비 역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젬백스는 중등도 이상의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GV1001'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작년 9월부터 임상2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임상2상은 한양대 구리병원을 주
씨트리는 사이넥스와 소뇌성 운동실조증 환자에서 씨트렐린 구강붕해정의 임상적 효과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계약(4상)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시험이 소뇌의 운동실조증 환자에서 이중맹검 위약대조 시험을 통해 그 임상적 효능과 안정성을 확립해, 현재까지 치료방법이 없는 본 질환의 치료기준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14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파스-타 PUB(platform-user bridge) 데이’를 열어 특정 인프라에 종속되지 않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의 최신 버전인 ‘파스-타 3.0’을 공개했다.
파스타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2014년부터 과기정통부 지원을 받아 정보화진흥원 주두로
JW신약의 자회사 JW크레아젠은 교모세포종 치료제 '크레아박스-비씨(CreaVax-BC)’의 임상 1ㆍ2상 시험이 다음주부터 본격화된다고 7일 밝혔다. 교모세포종은 악성도가 가장 높은 원발성 뇌종양으로, 2013년 국립암센터 자료에 따르면 5년 생존율이 10% 미만에 불과하다.
대상자 모집은 분당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화순전남대
신입 간호사 초임 미지급, 조기출근시 연장근로수당 미지급, 성희롱 등으로 논란이 된 6개 종합병원이 근로감독을 받는다.
고용부는 국회 등에서 문제가 제기된 서울대병원, 고려대안암병원, 건국대병원, 동국대일산병원, 울산대병원, 부산의료원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근로감독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부는 이들 병원의 간호사 인권침해와 열악한
문민정부 첫 과학기술처 장관을 지낸 김시중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과총) 명예회장이 29일 새벽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1993년 2월 김영삼 당시 대통령 취임으로 구성된 문민정부의 첫 내각에 들어가 1994년 12월 물러날 때까지 1년 10개월간 과기처 장관으로 재직했다. 재직당시 다목적 실용위성 개발계획,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 소프트웨어기술
젬백스앤카엘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GV1001의 치료 효과를 검증하는 국내 2상 임상시험을 위한 환자 모집에 돌입했다.
29일 젬백스앤카엘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을 주관연구기관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인하대학교병원, 중앙보훈병원 등 총 5개 병원에서 진행된다.
2009년부터 GV1001의 신경세포 보호효과를
씨트리가 치매치료제 ‘엑셀씨캡슐’의 유통망을 늘려 현재 총 23곳의 병원에 납품하고 있으며, 추가로 병원 6곳과도 치매치료제를 공급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38분 현재 씨트리는 전일 대비 720원(12.70%) 오른 6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재 씨트리는 서울아산병원, 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 서울의
[종목돋보기] 씨트리가 치매치료제 ‘엑셀씨캡슐’의 유통망을 늘려 현재 총 23곳의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추가로 병원 6곳과도 치매치료제를 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씨트리는 10일 현재 서울아산병원, 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 서울의료원, 한양대학병원, 분당제생병원 등 총 23곳에 엑셀씨캡슐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엑셀씨캡슐은 중추
제넥신은 자체개발중인 갑상선자극호르몬(recombinant TSH) 'GX-30'이 한국 식약처로부터 임상 1상과 2상 시험계획을 동시에 승인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GX-30은 유전적 요인이나 방사선 과량노출, 음주, 흡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되는 갑상선암 중 분화암의 치료제로서 갑상선 절제환자를 대상으로 잔여암 제거, 재발 가능성 및 전이여부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