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K-컬처·소비재 결합 마케팅107개 기업 참가…역대 최대 계약 성과한류 공연·전시로 현지 소비자 2만 명 몰려
한류 열풍이 이어지는 베트남에서 K-소비재와 K-컬처를 결합한 대규모 마케팅 행사가 열리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베트남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스마일 캠페인' 추진 가격정보 안내와 우수점포 투표로 안심 소비 환경 조성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통시장을 지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케이-관광마켓 2기로 선정된 부산 해운대시장에서 12일부터 13일까지 ‘케이-관광마켓 스마일 캠페인’을 추진한다.
10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K-뷰티(화장품) 세계강국 도약 지원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 올해부터 다이어트, 마스크 제품 등 온라인 유통·판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희귀·난치 질환자들의 치료기회 보장을 위해 관련 치료제나 필요 의료기기에 대한 신속심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역점 추진과제로 담은 ‘20
비알코리아는 23일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onsu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이하 CCMS)'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CCMS란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정책의 하나로, 기업이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사후구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기업특성에 맞는 실행체제를 구축해 자율적으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