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아이가 최근 수년간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잇따라 사채 발행에 나서면서 부채비율이 급등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가 급등세에 사채 물량 상당수가 주식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여 부담은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비디아이는 최대주주인 안승만 대표를 대상으로 200억 원 규모의 BW를 발행
비디아이 최대주주가 전환사채(이하 CB) 만기 전 인수에 나서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비디아이는 26일 최대주주 안승만 회장 및 계열회사가 지난해 5월 발행된 4회차 CB 중 43억2000만 원 규모 채권을 만기 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가 완료되면 안승만 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의 비디아이에 대한 지분율은 50.7%로 확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친환경 발전설비 전문기업을 넘어 미래 친환경 에너지 공급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종합 친환경 발전플랜트 글로벌 리더' 로 도약하겠다."
안승만 비디아이 대표는 24일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깨끗한 대기환경 유지와 보존은 국내를 떠나 전세계 공통의 염원인 만큼, 지금까지 당사가 해 온 일보다 앞으로 해야 할
친환경 발전플랜트 기업 비디아이가 코넥스 명예졸업장을 받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본격화한다.
1일 비디아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하는 주식수는 총 135만 주(신주모집 108만 주, 구주매출 27만 주)이며, 상장예정 총 주식수는 528만500주다. 공모 예정가는 9500~1만2000원으로
발전 플랜트 업체 비디아이 안승민 대표이사는 오는 16일 코넥스 상장을 앞두고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플랜트 전문 시공업체로 거듭나겠다고 13일 밝혔다.
안 대표는 “선진국들의 플랜트 시공 기업들은 규모가 작아도 분야별로 특화된 경쟁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국내 기업들은 전문성이 부족하고 영세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비디아이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가 잭팟을 터트렸다. 매출이 크게 떨어지는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봉은 크게 오른 것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업계에 따르면 올해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 보수지급한도를 지난해 30억원에서 40억원으로 높였다. 사외이사와 감사를 제외한 등기이사는 안유수 회장과 안성호 대표·안승만 이사 3명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