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는 뇌졸중 인공지능(AI) 솔루션 ‘JLK-ICH’와 ‘JLK-UIA’가 2025년 제5차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혁신제품 선정으로 제이엘케이의 AI 솔루션은 조달청 혁신제품 전용 공공조달 트랙을 통해 전국 지역의료원 및 군병원, 국립대병원 등 공공의료기관으로 보다 신속하게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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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뇌영상 분석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구독형 모델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제이엘케이의 주요 AI 제품을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공급되는 솔루션은 JLK-PWI를 포함한 컴퓨터단층촬영(CT) 및 자기공명영상(MRI) 솔루션 5종으로, 뇌졸중 응급 평가·정밀 진단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공공의료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
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의료비 체감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AI진단보조시스템을 경기남부지역 공공의료원에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를 영상진단 분야에 도입해 CT·MRI·X-ray 등 의료영상을 의료진이 빠르고 정확하게 판독할
임승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원 설립추진단장이 13일 이재명 정부 첫 질병관리청장으로 임명됐다.
임 청장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언남고, 아주대 의학과를 졸업했다. 아주대병원에서 감염내과 조교수, 감염관리실장을 지냈다.
코로나19 국내 확산 당시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을 맡아 지역 내 현장 대응을 주도했다. 이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국내 스마트병원의 리더로 꼽히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환자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병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본지는 종이없는(페이퍼리스·Paperless) 병원을 선언하고 20년 넘게 스마트병원을 구축해온 분당서울대병원을 찾았다. 최근 방문한 병원 로비엔 과거와 달리 사람이 붐비지 않았다. 올해 7월 카카오톡 기반
분당서울대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천병원, 포천병원의 중환자실과 실시간으로 환자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365일 24시간 해당 병원들에 비대면 협진 또는 의료자문을 제공하는 ‘원격 중환자실’ 시스템 가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원격 중환자실 운영사업은 경기도의료원의 중환자 전담치료를 위한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최근 심장질환에 대한 비대면 원격협진 플랫폼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위해 킥오프 미팅(Kick-Off Meeting)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사업’의 31개 과제 중 2개 과제에 선정돼 먼저 비대면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심초음파와 심전도
전 세계 최초로 수술실 폐쇄회로TV(CCTV) 의무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그간 대리수술, 수술실 내 성범죄 등 의료진에 대한 불신이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2021년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됐고,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이달 25일 시행될 예정이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수술실 CCTV 의무화 시행은 그동안 발생한 의료사고가 원인이다. 2014년
실제 진료현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온 임상의사가 주도적으로 2017년 설립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휴런. 신동훈 대표는 최근 본지와 만나 “뇌질환이 삶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조기 진단해 모두가 온전한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고 회사 설립 이유를 소개했다.
가천대길병원 신경과 교수이기도 한 신 대표가 AI 기술을 접하게 된 건
휴런이 3일 아주대병원에서 아주대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판독 기술을 활용한 ‘급성 급성허혈뇌졸중 진료 연계 체계 구축’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급성 뇌졸중의 경우 막힌 뇌혈관을 뚫어야 생명을 살리고, 영구적인 중증 장애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정확한 뇌졸중의 진단을 위해서는 자기공명 혈관조영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 우세종이 되면서 신규 확진자가 연일 1만 명대를 돌파하고 있다.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의 특성에 따라 설 연휴 이후 확진자 규모는 하루 2만 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
질병관리청은 27일 오후 오미크론 변이 및 바뀐 방역체계에 대해 알리는 전문가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
포스코청암재단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시민과 간호사·의료봉사자 등 10명을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하고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의료자원봉사자 한순욱 히어로즈와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포스코청암재단 김선욱 이사장이 참석했다. 지방에 거주
수술실 내부에 CCTV를 설치하자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달 1만39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98%가 "병원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한데 이런 압도적인 찬성 여론에도 국회 입법은 지지부진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3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수술실 CCTV 설치 등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3차 유행이 완만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에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계속됐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314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수도권은 223명, 비수도권은 91명이다.
수도권에서는 콜센터와 직장 내 감염이 확인됐다. 경기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2월 1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코로나19 신규 확진 첫 1000명 넘어 "3단계 막을 마지막 기회…국민협조 절실"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겸 보건복지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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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핼러윈 기간에 클럽·감주 등에 책임관리 공무원 지정
서울시가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클럽과 감성주점 등 젊은 층이 몰리는 업소에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29일부터 사흘간 클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병상이 부족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자 병상배정 기준을 재정비하며 병상의 과잉 사용을 방지할 예정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무증상이거나 경증인 환자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는 것을 원칙으로 확립해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