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은 31일 호텔 연회장 로즈룸에서 세계의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캠페인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신라호텔 이윤규 총지배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박동은 부회장, 유니세프 친선대사 영화배우 안성기, 특별대표 김혜수 등이 참석했다.
제주신라호텔이 기부하는 1억원은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
엄태웅 결혼식 내부 포착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엄태웅-윤혜진 부부의 결혼식 내부 포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결혼식이 끝난 후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한 데 모인 하객들의 모습으로 많은 스타들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랑 엄태웅을 중심으로 박중훈, 안성기,
김동호 전부산국제영화제위원장, 임권택 감독, 영화배우 강수연 등 영화계 인사들이 지난 12월24일 강원 강릉에 모였다. 안성기(61)의 50여년 영화인생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안성기영화박물관’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한 스타의 박물관을 건립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선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제대로 된 영화 박물관조차 없는 상황에서 들려온 안성기의 박
올해 영화 관객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영화는 '첫 사랑' 향수를 불러일으킨 '건축학개론'이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한국영화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으을 전하고자 '2012 한국영화, 1억 관객을 만나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의석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임권택 감독, 배우 안성기·조
2012년 영화계는 숫자만으로도 표현이 가능하다. 1000만관객, 멜로영화 600만 명 돌파, 한국영화 관객 1억 명 시대 등 점차 커지는 숫자만큼 올해 한국영화는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렇다면 한국영화 부흥기로 인식되는 올해 각종 영화상 시상식에서 빛난 스타는 누구일까?
영화‘은교’의 타이틀롤인 은교 역할의 김고은은 ‘2012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이제 배우 오인혜가 원조가 되려합니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제2의 오인혜가 양산되고 있으니까요. 오인혜가 누구냐고요. 이렇게 말한다면 금세 아실겁니다. 바로 2011년 10월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앞에서 진행된 부산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참석한 장동건 안성기 김하늘 판빙빙 등 국내외 스타들을 제치고(?) 충격적 노출 의상으로 수많은 취
영화 ‘피에타’의 김기덕 감독이 제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는 3일 오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에 김기덕 감독이 선정됐고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영화배우 최은희 신인예술인상 부문에 ‘은교’로 데뷔한 김고은이 선정됐다. 또 연극예술인상 부문에 ‘고곤의 선물’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출
(동료배우들과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민식)
‘제 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이하 범죄와의 전쟁)의 최민식이 수상했다.
최민식이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감독, 하정우를 비롯한 많은 선후배 동료, 후배 스태프들과 같이 나눠 갖고 싶다”고
‘제 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에서 정지영 감독이 ‘부러진 화살’로 감독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지영 감독은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수상 후 “뜻밖이네요. 안성기씨 고마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성기씨가 없으면 이 작품이 흥행도 못했고 상도 못 받았을 것 같다. 안성기 뿐 아니라
33회째를 맞이하는 '청룡영화상'에 실력파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꾸몄던 과거와 달리 이번 '청룡영화상'에는 김범수, 박정현의 두엣 무대와 뚜렷한 자신만의 음악 색을 띄는 장기하와 얼굴들, 최고의 디바 인순이의 무대가 펼쳐진다.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김범수와 박정현은 ‘하얀겨울’로 결울 밤 축제분위기를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들의 사랑나눔은 자선단체나 국제단체에서 쉽게 확인된다.
따사모(회장 이경호)는‘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로 정준호 장동건 안재욱 류시원 김원희 김선아 소유진 등이 속한 연예인 자선단체다. 2004년 출범한 연예계의 대표적 봉사 단체로 지금까지 10여년동안 장학금지원과 수해복구 봉사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
“올해는 경기침체와 대통령 선거 때문인지 사람들이 불우이웃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밥 한 끼 해결하기 힘든 장애인, 노인, 소녀가장, 노숙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너무많은데요.”한 사회복지사의 한탄이다.
물론 훈훈한 풍경도 있다. 가수 신승훈은 최근 서울공연에서 팬들이 보내온 기부미 720kg을 대구시에 있는 자유재활원에 기부했다. 배우 하지원
한국을 대표하는 19인의 감독과 배우들이 패션 매거진 ‘바자’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바자’ 화보는 서울아트시네마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특집을 진행됐다. 서울아트시네마는 지난 10년 동안 시네마테크에 도움을 준 10인의 ‘베스트 프렌즈’를 선정했다. 선정된 10인은 또 다른 10년을 함께 할 친구들을 추천해 함께 화보를 촬영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영화사에 의미 있는 새로운 기록이 수립된다. 연간 한국영화 관객 1억명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9일 현재 한국영화 관객수는 9980만6633명으로 20일 1억 명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한해 한국영화 관객 1억명 돌파는 한국영화 사상 처음 있는 일로 그동안 최다관객기록은 지난 2006년 9791만명이었다. 한국영화 관객 연간
안성기, 박시연이 출연하는 한미합작영화 ‘더 라스트 나이츠(The Last Knights)'가 프라하에서 크랭크인 했다.
‘더 라스트 나이츠’는 한국 영화산업의 해외 진출을 목표로 2011년 결성된 소빅글로벌콘텐츠투자조합(이하 '소빅글로벌펀드')이 투자한 첫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이 영화는 한국이 투자와 제작을 주도하고 할리우드와 한국의 유명
영화감독 정지영과 배우 윤진서가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 ‘영화판’이 한국영화계의 문제점을 유명 감독ㆍ배우들의 증언을 통해 진단한다.
‘영화판’의 허철 감독은 영화인들의 생각과 정신을 한국영화의 역사성 속에서 이해하고자 했다. 한국영화사의 정리라는 뜻을 담은 영화인 셈이다. 허감독은 2009년 정지영 감독과 윤진서를 만나 이 영화를 기획했다.
이 영화
‘피에타’가 3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7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평상은 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피에타’에게 최우수 작품상을 안겼다. 더불어 감독상에 ‘피에타’의 김기덕 감독을 선정했으며 주인공으로 열연한 조민수에게는 여자연기상을 수여했다.
영평상은 한국영화평
아시아나항공은 1일 오후 7시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AISFF: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90개국에서 2152편을 출품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출품작 중 30개국 55편의 국제경쟁부문
배우 이병헌이 30일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이하 광해)’의 이병헌은 ‘부러진 화살’ 안성기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댄싱퀸’ 황정민 ‘페이스 메이커’의 김명민과 경합한 끝에 남우주연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인기상과 남우주연상을 차지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