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보호를 동시에 지원하는 두 가지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경기테크노파크와 한양대학교 AI융합연구소는 국내 최대 중소 제조기업 집적지인 안산 스마트허브 입주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안산 스마트허브 기술혁신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은 △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21일 경기도, 안산시와 산단공 경기지역본부에서 협약을 맺고 안산스마트허브(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워킹맘을 위한 24시간 운영하는 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쟁력서비스본부 배은희 투자촉진팀장으로부터 어린이집 건립 사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는 김경수 산단공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 김문수 경기도지사(네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