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본사·부산 아트몰링 등 주요 자산 효율화…수천억원 투자 재원 확보 추진웨어러블 로봇·스마트 텍스타일·AI 플랫폼 등 미래 성장 분야 집중 투자
패션그룹형지가 보유 자산의 전략적 리밸런싱(재배치)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패션그룹형지는 본사가 위치한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와 부산 아트몰링 등 주요 부동산 자산의 효율화를 추진하고
AI 기술기업 ‘NC AI’와 MOU...전사적 AI 대전환전국 매장 대표 참여 ‘형지 AX 파트너스 데이’도매장을 AX 접점으로 혁신 실험
형지엘리트 주도하에 형지그룹 전 계열사가 경영혁신을 위한 ‘AI 업무 대전환’ 작업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패션업계로서 선제적으로 인공지능(AI)을 통한 경영혁신을 실현해 전문성 고도화와 함께 창의적 업무
NC AI가 형지그룹과 21일 삼성동 한국패션협회에서 ‘AX(인공지능 전환) 및 바르코 도입’ 협약식을 맺고 AI 기반 경영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패션업계의 디지털 대전환을 주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패션 전문 AI 솔루션인 ‘바르코 아트 패션’을 활용해 전통 패션기업의 인공지능(AI) 중심 경영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형지그룹은 협
패션그룹형지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PIS: Preview in Seoul) 2024'에 참가해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친환경 경영 전략을 알린다고 22일 밝혔다.
형지는 이번 전시 슬로건을 'AGAIN HYUNGJI(어게인 형지)'로 정했다. 패션산업의 전성기와 부흥을 이끌어갈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지다.
특히 이번 전시로 친환경 관련
패션그룹형지는 이종범 전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을 부회장을 영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종범 부회장(68세)은 1956년생으로 1979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0년부터 제일은행을 시작으로 한미은행 런던지점장, 한국씨티은행 대기업금융 담당 부행장으로 은행에서 34년을 근무하는 등 재무 전문가다.
이 부회장은 2015년 형지그룹이 에스콰이아를 인수할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에 이어 ‘노브랜드 피자’의 론칭을 타진 중이다. 프랜차이즈 피자 선두 브랜드들이 고가 정책을 이어 가는 가운데 가성비를 높인 피자 브랜드를 내놓을지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7일 ‘노브랜드 피자’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했다. 노브랜드 피자의 창업비용은 가맹비 1650만 원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선보인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이 청약 경쟁률 최고 8.6대 1을 기록하며 성황리 마감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일과 4일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청약 결과 369실 모집에 2228명이 몰려 평균 6.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군(전용 78㎡A·78㎡B)으로 135실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단지 내 상가가 분양 완료됐다.
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단지 내 상가인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분양을 시작한 지 2일 만에 모든 점포의 계약이 완료됐다.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85개 점포로 구성됐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
현대건설은 30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은 서울 도심에 위치한데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만한 상품성을 지닌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38~78㎡, 총 3
대림산업은 18일 부산 사하구 당리동 당리1구역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당리1구역 재건축 사업은 당리동 새동림맨션, 호성빌라, 창신맨션 등을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25층 높이로 아파트 7개 동(棟) 446가구와 부대시설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903억 원으로 책정됐다.
당리1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하단역과 도보로 6분
미래에셋대우는 27일 위챗페이 간편결제 ‘슛페이’의 가맹점이 출시 3개월 만에 1500개를 넘었다고 밝혔다.
주요 가맹점으로는 삼진어묵, 복합쇼핑몰인 아트몰링과 세이브존, 동대문 의류상가 등 중국 관광객 방문이 많은 쇼핑, 식음료 업체가 주를 이뤘다. 해당 업체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정상화된 이후에 대비해 중국 관광객을 위한 결제 시스템을 준비한 것
이마트가 일렉트로마트와 삐에로쑈핑 등 전문점 확대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 일렉트로마트를 10여개 출점하는 한편 삐에로쑈핑은 2~3개 오픈을 목표로 잡았다.
이마트가 전문점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전문점을 빠르게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전문점 사업 중 가장 성장성이 두드러지고 있는 일렉트로마트
오픈 1주년을 맞은 삐에로쑈핑이 20~30대 젊은 고객과 외국인 덕에 누적 방문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삐에로쑈핑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성과를 분석한 결과 2030·외국인 관광객의 전폭적인 호응 속에 누적 방문객 수가 420만여 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삐에로쑈핑은 ‘펀 앤 크레이지(fun&crazy)’라는 주제
삐에로쑈핑이 내달 1일 수도권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이마트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아트몰링 6층에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을 개점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장면적은 약 1429㎡(약 433평) 규모다.
삐에로쑈핑은 재미있는 상품과 미친 가격 ‘펀 앤 크레이지(fun&crazy)’를 표방하는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스토어로 지난해 6
패션그룹형지가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형지 공동 캠페인 ‘대한패션만세’를 진행한다.
형지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은 3.1 독립운동을 기억하고 뜻을 기리는 일에 동참하고자 온·오프라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세 브랜드는 여성 독립운동가의 활약을 알리기 위해 대표적인 여성 독립운동가인 유
문재인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가운데, 동행 경제인에 이례적으로 형지그룹 관계자 3명이 포함됐다. 형지엘리트와 까스텔바작의 중국 사업에 탄력이 더해질지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했다. 함께한 경제사절단은 총 260여 개사 관계자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대기업 35곳과
코스피 상장기업 형지엘리트는 에스콰이아 인수 중 발생한 인수금융을 전액 상환했다고 2일 밝혔다.
형지엘리트는 2015년 에스콰이아 인수에 자기자본 220억 원과 인수금융 450억 원을 투입했다. 이후 인수 전부터 계획한 유휴자산 매각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올해 6월 말까지 280억 원을 상환했다. 지난 10월에는 부산 서면 빌딩, 대구 소재 매장 등
10월 넷째주(23~2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종가(2489.54) 대비 7.09포인트(0.28%) 오른 2496.6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개장 첫 날인 23일 장중 2500.33으로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며 장내 기대감을 높였다. 다만, 지수는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공개 후 재료 소멸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