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김민휘(25)와 ‘대세’이정은6(21·토니모리)을 안방에서 만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전관왕을 달성한 이정은6과 김민휘의 스윙비법이 ‘SBS골프아카데미-투어프로스페셜’에서 선보인다.
김민휘 특집은 26일 방송된다.
김민휘는 올해 준우승 2회, 국내에서 처음 열린 PGA투어 CJ컵
2016년은 KPGA 챌린지투어와 프론티어투어의 활약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이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였다.
조병민(27·선우팜), 이상엽(22),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김태우(23) 등이 대표적인 주인공들이다.
지난해 챌린지투어 상금왕에 올랐던 조병민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간사
김시우와 배선우의 스윙을 안방에서 배우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김시우(21·CJ)와 배선우(22·삼천리)가 SBS골프아카데미에서 특급레슨을 펼쳤다.
김시우가 27일 포문을 연다. 김시우는 올 시즌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한국인 최연소 챔피언(21세2개월) 기록을 세웠고
*네일아트 마니아 조윤지, “골프 그만 두면 네일아트숍 차릴 수도”…좋아하는 연예인은 2PM 우영
프로골퍼 조윤지(25ㆍNH투자증권)의 네일아트가 눈길을 끌었다.
조윤지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SBS골프 ‘아카데미’ 투어프로 스페셜에 출전해 꽁꽁 숨겨왔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지는 “쉬는 날 무엇을 하냐?”라는 질문에 “네일아트
프로골퍼 안신애(25ㆍ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SBS골프 ‘아카데미’ 투어프로 스페셜에 출연한다.
2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골프 ‘아카데이’ 투어프로 스페셜에서는 프로골퍼 안신애가 출연, 솔직 토크와 족집게 레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신애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8개 대회에 출전해 9월 열린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우
SBS골프 ‘아카데이’ 투어프로 스페셜에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4관왕 이보미(27ㆍ혼마골프)편이 편성됐다.
30일 밤 9시 방송되는 SBS골프 ‘아카데미’ 투어프로 스페셜에는 프로골퍼 이보미가 출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족집게 레슨을 선보인다.
이보미는 올 시즌 JLPGA 투어 5승을 차지하며 다승왕과 상금왕, 최저타상, 메르세
김태훈(28ㆍ사진)이 KPGA 코리안 투어 첫 정상에 올랐다.
김태훈은 4일 전남 보성의 보성CC 마운틴ㆍ레이크 코스(파72ㆍ7045야드)에서 열린 보성CC 클래식(총상금 3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이글 1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김태훈은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류현우(32)를 세 타 차로 제치고
한국투자증권은 중위험 중수익 대표상품인 ELS 투자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ELS 체험하기’ 프로그램을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ELS 체험하기’는 ELS가 무엇인지를 쉽게 설명한 ‘ELS 아카데미’와 투자자가 직접 원금보장형과 원금비보장형 ELS를 선택했을 때 투자성과를 체험하는 ‘ELS 투자체험’으로 구성됐
프로 3년차 김민준(23)이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민준은 19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골프클럽 클래식코스(파72ㆍ691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아카데미투어 2회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다. 이로써 김민준은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특히
김진경(21)이 ‘2013 코리안 윈터 투어 3차 대회’ 1라운드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진경은 27일 태국 카오야이 마운틴 크릭 골프리조트 크릭ㆍ밸리코스(파72ㆍ76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쳐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11년 KPGA아카데
스크린 골프대회인 Men's G-TOUR 서머시즌 3차 대회가 11일부터 이틀간 치러진다.
세 번째 대회에서는 상금경쟁이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1, 2차 대회 우승자들이 2승 달성에 성공할 지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G-TOUR에 참가할 수 있는 'G-TOUR 프로' 자격을 갖춘 선수들이 증가하면서 250명에 이르면서
진용갑(28·코브라푸마)이 한국프로골프(KPGA) 아카데미투어 6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19, 20일 이틀간 태광CC 서북코스(파72·6788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서 강한 비바람으로 19일 1라운드가 취소되어 마지막 날 하루 경기로 우승자를 결정했다.
진용갑은 최종일 이글 2개와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9언
볼빅(회장 문경안 회장)이 2012 중국 북경 국제골프용품박람회가 열린 중국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중국 남자프로골프(CGA) 투어에서 활약중인 우강춘(31), 골프 유망주인 장운걸(13) 선수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우강춘은 광동성 출신으로 2006년에 프로에 입문힜다. 중국 선수 중 처음으로 원 아시아 투어에서 톱10의 성적을 낸 선수다. 2006도하
2부 투어 상금왕 이진규(23. 티웨이항공)가 장타왕에 등극했다.
이진규는 30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국내 개막전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 오라CC 16번홀(파4. 464야드)에서 열린 장타대결에서 323야드를 날려 우승을 차지했다.
185cm, 90kg의 체격을 지닌 이진규는 지난해 아카데
올해 국내 남자 정규대회는 21개로 총상금은 143억원이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오는 31일 제주 오라CC에서 개막하는 SBS투어인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을 시작으로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와 공동주최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34억원)을 포함해 올해 21개 대회로 오는 11월까지 열린다.
이는 국내 투어 사상 연간 최다 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박삼구)의 발레타인대상시상식이 16일 오후 6시부터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이날 미국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한 김비오(20.넥슨)가 신인상, 최저타수상, 발렌타인 대상 등 3관왕을 수상했고 일본에서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은 해외특별상, 김대현(22.하이트)은 장타상과 발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변진재(21)가 2011 코리안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을 1위로 통과하며 시드를 확보했다.
변진재는 3일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남원코스(파72. 7,253야드)에서 펼쳐진 Q스쿨 3차전 최종일 경기가 강풍으로 인해 취소되면서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6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Q스쿨은 첫 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