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광음 특화관 앞세운 '프리미엄 관람' 경쟁극장 3사, 굿즈·예측 이벤트로 관객 참여 확대
국내 멀티플렉스 3사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후보작 중심 기획전을 잇달아 가동하며 극장 나들이 수요 선점에 나선다. CJ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는 돌비·광음 특화관 재개봉, 수상 예측 이벤트 등 차별화 전략을 앞세워 아카데미 시즌을
CGV가 2026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1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후보에 오른 13편의 주요 작품을 상영하는 ‘2026 아카데미 기획전’을 진행한다.
6일 CGV는 “기획전에서 국내 미개봉작과 함께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목받은 후보작들을 중심으로 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국내 미개봉작 ‘센티멘탈 밸류’, ‘아르코’, ‘햄넷
롯데시네마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른 작품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2026 아카데미 기획전’을 진행한다.
29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내달 5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리틀 아멜리 △센티멘탈 밸류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주토피아2 △햄넷 등 10편의 작품을 상영한
CGV가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을 앞두고 기술 특별관에서 주목받았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씨너스: 죄인들'을 다시 상영한다.
27일 CGV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상영은 CGV 아트하우스에서 매년 진행해온 정식 아카데미 기획전에 앞서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먼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초대형 스크린과 몰
CGV 아트하우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독립·예술영화 전반에서 고른 관객 호응을 얻으며 관객 저변을 꾸준히 확대했다.
31일 CGV에 따르면, 올해 전국 아트하우스 상영관에서는 약 360편의 국내외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했다. 국가·장르·형식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됐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세계의 주인'이 가장 많은 관객의 선택
그루폰은 2013년 신학기를 맞이해 '그루폰 아카데미 기획전'을 오는 1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그루폰 아카데미 기획전'은 노트북과 USB 메모리, 공유기 등 컴퓨터 주변기기를 비롯해 이어폰 등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IT 기기를 한데 모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그루폰은 도시바 코리아, AMD코리아와 함께 '새출발
◆ 제84회 아카데미 기획전 수상작 맞추기 이벤트
CGV 다양성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까지 CGV압구정, 오리에서 개최하는 ‘2012 아카데미 기획전’ 기념으로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작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CGV 홈페이지에 26일까지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작품상
배우 정재영 유준상, 그리고 평론가 김영진이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GV의 다양성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 2차 CF를 위해 다시 뭉쳤다.
9일 CGV에 따르면 ‘무비꼴라쥬’ 1차 CF에서 정재영 유준상 김영진은 진정성 넘치는 내레이션을 통해 ‘무비꼴라쥬’를 소개했다면, 이번 2차 CF에선 ‘무비꼴라쥬’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정재영이 유준상과 김영진의 유혹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GV 다양성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는 오는 2월 26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리는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기념해 주요 후보작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2012 아카데미 기획전’을 2월 마지막 주말(2월 24일~26일)과 3월 첫 주말(3월 2일~4일) CGV압구정에서 개최한다. 특히 3월 첫 주말에는 역대 오스카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