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0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원(11%)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아이파크분당2’로 25억원에 실거래되며 9억6500만원(62%) 올랐다. 3위는 서울 송파구 ‘래미안파크팰리스’로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리버타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5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 원(121%)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플러스3’로 17억1000만 원에 거래되며 8억5500만 원(100%) 올랐다. 3위는 송파구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8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7000만 원(34%) 올랐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한가람’으로 23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9억5000만 원(67%) 상승했다. 3위는 경기 성남시
공직자 다주책 처분 전수조사평균 주택 보유 기간 8.3년윤종인 위원장 15억 차익 '최고'
지난해 주택을 처분한 다주택자 공직자들이 매매 차익으로 평균 2억6000만 원 넘게 남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투데이가 올해 정기 재산 변동사항을 신고한 고위 공무원(1급 이상)과 공공기관장, 국회의원의 주택 소유 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지난해 다주택자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