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 대한민국농구협회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5일 유 위원장이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2025년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에 선임돼 남자 국가대표팀의 경쟁력 강화 업무를 맡아왔다. 그가 위원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한국 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막을 앞두고 한국 남자 휠체어농구 대표팀이 필리핀을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선다. 개회식보다 이틀 먼저 시작하는 경기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도전에 시동을 건다.
15일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경기 일정에 따르면 한국은 16일 오후 5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필리핀과 남자 휠체어농구 조별리그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의 출발을 알리는 공식 개막 미디어데이가 27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청담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2026-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WKBL 6개 구단 사령탑과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 2명씩 총 18명이 참
KBL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정상에 오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을 지급한다.
KBL은 12일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농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한국은 지난달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ㆍ나고야 아시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의 차세대 간판 이현지(용인대)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던 이현지는 불과 8일 만에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4위 이현지는 1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에서 일본 관중의 욱일기 응원이 실제로 등장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문제를 제기했다.
서 교수는 6일 SNS를 통해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장에서 등장한 욱일기 응원과 관련해 OCA에 고발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욱일기 응원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 여자 유도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아시안게임 여자 78㎏급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78㎏ 이상급 이현지(용인대)도 첫 경기에서 7초 만에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 도전을 이어갔다.
김민주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급 준결승에서 아쿨리나 샤예브(레바논)를 유
유도 국가대표 이준환(포항시청)이 1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골든 스코어 접전 끝에 한판승을 거뒀다. 2022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은 두 대회 연속 메달이다.
양쪽 무릎을 다쳐 오랜 시간 고생했던 이준환은 이번 대회에서도 완전한 몸 상태는 아니었다.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자신이 나고 자란 일본에서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몽골)를 유효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허미미는 경기 시작 11초 만에 유효를 따내며 기선을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허미미(경북체육회)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 진출해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7㎏급 준결승에서 슈쿠르존 아미노바(우즈베키스탄)를 반칙승으로 꺾었다. 아미노바가 경기 시작 3분30초 만에 지도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57㎏급 8강에서 타오위잉(중국)을 한판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첫 경기부터 압도적이었다. 허미미는 16강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을 상대로 경기 시작 14초
한국 유도의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유도 종주국 일본에서 나란히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허미미와 이준환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과 남자 81㎏급에 각각 출전한다. 두 체급이 포함된 이날 예선은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며 결승이 포함
장세윤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66㎏급 김찬녕은 준결승에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52㎏급 준결승에서 후지시로 코코로(일본)를 꺾었다.
두 선수는 정규시간 4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지도 2개씩을 안고
한국 유도대표팀 장세윤과 김찬녕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급 16강에서 사비라 코좀베르디예바(키르기스스탄)를 한판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승부는 경기 시작 16초 만에 갈렸다. 장세윤이 한판을 따내며 경기를 끝냈다.
한국 남자 유도 경량급 간판 이하림(양평군청)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과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하림은 30일 오전 11시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시작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0㎏급에 출전한다. 결승 블록은 오후 5시부터다.
이하림은 앞선 두 차례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시상대에 올랐다. 2018 자카르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면서 남녀 농구 대표팀이 나란히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제압했다.
한국 여자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것은 2014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85-80으로 꺾었다. 한국 여자농구가 아시안게임 결승에 오른 것은 금메달을 차지한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
8강전 101-59 대승…25일 준결승1974년 이후 한 번도 안 놓친 4강남자 이어 '동반 금메달' 도전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42점 차로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랐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농구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에 101-59로 이겼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몽골을 제압하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몽골을 88-61로 꺾었다.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40으로 대파한 한국은 2연승을 달리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