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수출 강소기업들의 주가가 1년 새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기업을 지정한 라이징스타의 평균 수익률도 코스닥 지수 수익률을 밑돌았다. 전문가들은 이들 중 반도체 관련주는 투자의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나 스마트폰 부품주의 전망은 다소 어둡다고 평가가 많다.
지난해 라이징스타(옛 히든챔피언)에 이름을
△루보, 항공기용 부품제조업체 도담시스템스 인수
△글로벌에스엠, 222억원에 스페인 '인더스트리아스 골' 인수
△대아티아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00억원 규모 계약 체결
△휴바이론, 오킴스하이타오로 최대주주 변경
△아이씨디, 삼성디스플레이와 8억원 규모 공급 계약
△정원엔시스, 100만주 규모 신주인수권 행사
△[답변 공시] 옴니시스템, "현저한 시황변동
△젬백스테크, 92억원 규모 건물 취득
△한솔신텍, 12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씨그널엔터, 10억원 규모 CB 발행
△CJ프레시웨이, 45만주 전환청구권 행사
△에스맥, 베트남 계열사 주요종속회사로 편입
△아이씨디, 1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로보스타, 71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완리 1Q 영업익 111억원…전년比 46.9% ↑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날 중국 패널업체 BOE의 10.5세대 LCD라인투자 프로젝트 추진 내용 발표에 대해 국내 장비업체 실적 호조가 전망된다고 22일 분석했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프로젝트 기간은 30개월로 2018년 월 9만장 규모 양산 계획”이라며 “65인치 이상 대형 TV시장 선점을 위한 선재투자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는 “계획
아이씨디 주가가 강세다. 중국 기업과 13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9시53분 현재 아이씨디는 전 거래일보다 4.21% 오른 8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이씨디는 중국의 우한 차이나스타 광전자공학기술과 130억5600만원 규모의 FPD(불꽃광도검출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아이씨디는 중국의 우한 차이나스타 광전자공학기술과 130억5600만원 규모의 FPD(불꽃광도검출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미화 1191만2330달러로 전날인 4월 15일 서울외국환중개시장 고시환율 1096원을 적용한 금액이다. 한화로 환산한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9월 결산기준 이 회사 매출액 75억6000만원의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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