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신선식품 포장용 스티로폼 박스를 ‘친환경 종이상자’로 대체하고 필(必)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2일 더반찬&은 지난달부터 일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스티로폼 박스 대신 친환경 종이박스를 활용한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택배, 음식 배달 등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늘어나면서 포장재를 비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거나 제품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30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자원재활용법 개정을 통해 재활용이 어려운 PVC(폴리염화비닐) 소재 사용이 금지(식·의약 안전 관련 제품 예외)됐다. 또 아이스팩 내부에 젤리 형태의
자연친화적 ‘종이 아이스팩’을 쿠팡 등 국내 기업에 공급중인 바인컴퍼니가 친환경성분 식물영양제인 ‘특허받은 그린이’(특허번호:10-2067215호) 성분이 함유된 종이 아이스팩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미세플라스틱인 고흡수성폴리머나 비닐을 사용하는 기존 아이스팩과는 달리 100% 물과 종이, 산화생분해성필름으로 만들어진 자연친화적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며, 사회적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이투데이는 기부와 봉사활동을 넘어 사회캠페인, 경영혁신, 교육 기회 보편화 등 기업의 진화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 지혜를 나누는 건전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인과 공동체, 기업과 구성원, 이
바인컴퍼니가 최근 특허받은 자연 친화적인 ‘종이 아이스팩’을 쿠팡, 우아한형제들, G마켓 등 300여 개사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종이 아이스팩’은 3년 전 첫 아이를 낳고 육아 중이던 주부가 기존 아이스팩의 단점을 보완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제시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종이 아이스팩은 100% 물과 종이, 산화 생분해성
유통업계가 플라스틱과의 전쟁에 나서고 있다. 플라스틱을 덜 쓰거나 원료로 사용하며 폐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하는 유통기업이 늘고 있다.
식품·외식업계는 플라스틱 용기를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는가 하면, 패션업계는 플라스틱을 원료로 한 섬유로 의류를 제조하는 업사이클링 열풍이 거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
롯데마트가 필(必)환경 시대에 맞춰 추석 선물세트 포장재를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매년 명절 때면 선물세트와 함께 배출되는 포장 폐기물들과 분리수거 및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 등으로 환경 이슈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분리수거 및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포장과 재사용이 가능한 방식으로 포장한 선물세트를 운영한다.
과일 선
롯데마트는 필(必)환경 시대에 맞춰 추석 선물세트 포장재를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매년 명절 선물세트와 함께 배출되는 포장 폐기물과 분리수거 및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 등으로 환경 이슈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분리수거 및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포장과 재사용이 가능한 방식으로 포장한 선물세트를 운
8월 넷째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LG전자의 트롬 건조기와 램프쿡의 ‘자동회전냄비’ 등을 21일 선정했다.
긴 장마와 폭우에 이은 고온 다습한 날씨에 늘어난 빨래로 건조기 수요가 높아지면서 LG전자의 ‘트롬 RH9WGAN 듀얼인버터 건조기 9kg’이 필수품으로 떠올랐다. 이 제품에 대해 고객들은 “공간 제약없이 간편하고
이커머스업계가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면 100% 환급” 조건을 내세워 신선식품 소비자 끌기에 나선다. 신선식품은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신선도를 확인한 후 구매해야 한다는 소비자 인식이 강한 만큼 신선식품도 온라인에서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품질 보장을 내거는 것이다.
위메프는 좋은 품질의 신선식품을 온라인에서도 믿고
BGF가 운영하는 온라인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65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로 브랜드나 디자이너를 밝히지 않고 진행하는 블라인드 심사로 유명하다. 디자인 업계에서는 ‘iF 디자인 어워드’,
정부가 미세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아이스팩 줄이기에 나선다. 부담금 부과를 추진하는 한편 사용을 줄이고 수거를 위한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환경부는 미세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아이스팩의 사용량을 감축하기 위한 대책이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제11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심의 후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중에 유통되는 아이스팩
현대홈쇼핑이 친환경 캠페인을 강화한다. 매월 신선식품 포장용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4월 유통업계 최초로 마련한 프라이팬 수거 캠페인도 추가로 진행하기로 했다.
현대홈쇼핑은 31일부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프라이팬을 직접 수거해 재활용하는 ‘북극곰은 프라이팬을 좋아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GS25가 아이스크림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5일부터 배달앱 요기요 또는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면 1시간 이내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GS25가 3개월간 테스트한 끝에 개발한 보냉백과 물로 만든 친환경 아이스팩을 이용한 서비스로, GS25는 아이스크
부품·소재 전문벤처기업 성하에너지가 개발한 개인용 초소형 저전력 냉풍기 ‘미니스톰(MINI STORM)’이 본격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하에너지는 최근 개발한 제습 겸용 냉매 없는 친환경 세미 에어컨 ‘미니스톰’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객관적인 제품 평가와 소비자 검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
여름을 맞은 유통업계가 저마다의 특색을 살린 MD 상품 출시로 고객 발걸음을 유도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상품의 경우 디자인 완성도뿐 아니라 실용성을 강화해 고객의 소장 욕구를 증폭시키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하이네켄 미니 쿨러백’ 패키지를 한정 판매하고 있다.
6월 첫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삼성전자 ‘벽걸이 에어컨’과 한경희생활과학의 ‘냉풍기’ 등을 5일 선정했다.
때이른 무더위에 벌써부터 여름 상품들이 인기 아이템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삼성전자의 ‘6평 벽걸이 에어컨 AR06R1131HZ’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설치서비스 포함한 가격으로 합리적이다”, “깔끔한 디자
맥주의 계절이 빨라졌다. 이른 더위가 시작되며 맥주 성수기도 한층 빨라졌다. 주류업계에서는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으며 여름 성수기를 대비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내달 1일 신선한 생맥주 ‘클라우드 생(生) 드래프트’를 출시한다.
초신선라거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100% 맥아(Malt)만을 사용한 올몰트(All Malt) 맥주로 기존 ‘클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