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한‘갤럭시 S5’는 갤럭시S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5인치가 넘는 화면을 장착했다.
갤럭시S5는 5.1인치 풀HD(1920x108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 전작인 갤럭시 S4의 4.99인치 보다 넓은 화면을 제공한다. 더불어 세계 최초로 LTE(롱텀에볼루션)와
하드웨어는 더욱 강력해졌고, 건강을 챙기는 소프트웨어도 담았다.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 2014’를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와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3종을 공개했다. 갤럭시S5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의 다섯번째 모델로 공개 전부터 전 세계 미디어와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에 자체 개발한 ‘아이소셀’ 이미지센서 기술과 수중촬영을 지원하는 방수ㆍ방진기능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19일(현지시간) 해외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오는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선보일 예정인 ‘갤럭시S5’에 기존 센서보다 빛을 받아들이는 면적과 양을 늘려,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갤럭시S5 vs 아이폰6
삼성전자가 내년 초 선보일 차기 주력폰 갤럭시S5의 콘셉트가 등장했다. 이에 맞서 애플이 내년께 내놓을 아이폰6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본 콘셉트가 공개된 양측의 차기 주력폰에 대한 비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정점에 서게될 갤럭시S5와 아이폰6의 사양을 비교한 결과 갤럭시5가 다소 앞설 것이라는
삼성전자가 2013년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9조800억원, 영업이익 10조16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3분기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정과 주력 제품의 가격경쟁 심화 등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메모리 수요 강세에 힘입은 반도체의 실적 성장과 더불어 스마트폰 등 주력 제품의 판매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