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2013년 3분기 매출 161억 원, 영업이익 1억 원, 당기순이익 13억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8%, 영업이익은 98%, 당기순이익은 83% 감소하였고, 전분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95%, 당기순이익은 62% 감소하였다.
컴투스는 “‘골프스타’를 비롯해 ‘9 이닝스: 프로 베이스볼 2013’,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아이돌 컴퍼니 for Kakao’에서 연예인 지망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돌 컴퍼니는 아이돌 열풍에 시대에 맞춰 유저가 엔터테인먼트 사장이 돼 나만의 스타를 키워내는 육성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다.
이번 이벤트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모인 카페‘아이돌 배움터’에서 예비 스타 약 6만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의 쌍두마차 게임빌과 컴투스가 수익감소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해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빌은 2분기 매출 204억9000만원, 영업이익 35억3200만원, 당기순이익 39억7400만원을 기록했다.매출은 전 년 동기 대비 34.5%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7%감소, 당기순이익은 32.3% 감소했다.
게임빌은 “영업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 박지영 사장이 글로벌시장 석권을 선언했다.
박 사장은 2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털고 하반기, 글로벌사업을 통해 모바일 명가의 위상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7월 한 달 간 신작 4종 게임을 출시, 공격적인 하반기를 시작했다.
박 사장은 신작게임과 자체 모바일 게임 플랫폼 ‘컴투스 허브’를 발판으로 국내외 시장을
컴투스는 올 2분기 영업이익 20억24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69.1%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 8%, 영업이익 69%, 당기순이익 62% 감소한 수치로, 주력 게임들의 매출이 감소하는 가운데 신작 게임 출시 수가 예상보다 적었던데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의 감소 폭이 큰 주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