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빈이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지빈 소속사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3일 “1일 오전 박지빈의 부친이 지병으로 1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며 “3일 오전 발인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그는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다. 아직 나이가 어린 배우라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지빈은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켰고, 장례식장에는 친인척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의 네 번째 작품 ‘예쁘다 오만복’(극본 김미희, 연출 황인혁)이 ‘천생 배우’라는 수식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배우들과 깨알 조연들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쁘다 오만복’이 작품성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내세운 비장의 무기인 박철민이 이번에는 친근하고 서민적인 이미지로 자식들을 끔
2014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강인한 생동감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말띠의 해다. 말은 예로부터 다른 동물과 달리 행동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데다 성격은 온순하고 활달해 사람과 교감을 잘하는 영리한 동물로 여겨졌다. 특히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푸른 말띠의 해로 서양에서 청마(靑馬)는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유니콘(Unicorn)을 상징
배우 하지원이 3관왕에 오르며 '201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하지원은 '기황후'로 최고상인 대상을 비롯해 방송 3사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시청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을 차지했다.
총 50부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의 주역들이 아역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됐다.
이날 아역상은 '여왕의 교실' 주인공 김새론 김향기 천보근 서신애 이영유가 공동 수상했다. 먼저 김새론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향기
제2회 대전 드라마 페스티벌(2013 APAN STAR AWARDS, 이하 APAN)’이 16일 오후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막을 올린다. APAN은 한국 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채널 및 종합편성채널 등에서 방송된 드라마들을 대상으로
16일 대전에 위치한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리는 ‘APAN’은 한국 연예매
이보영이 드라마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보영은 2일 오후 6시 경남 진주 진주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보영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정의감이 불타면서도 털털한 여자 변호사역을 맡아 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의 찬사를 받았다.
이보영은 “내가 상을 받아도
아역 배우들이 TV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맹활약 중이다. 아역 배우들은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파워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작품에 긍정적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아역 배우들이 선보이는 일명 ‘명품연기’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의 인기몰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6세 꼬맹이가 맛깔나는 사투리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김소현 선물 인증샷'이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엠넷과의 즐거운 촬영 후. 이렇게 따뜻한 목도리랑 장갑까지 선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빨간색 목도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소연은 고개를 45도 기울인 얼짱각도 포즈로 뽀얀 피부와 귀여운 매력을 과시해 눈
2012 SBS 드라마 스페셜 부문 특별연기상에 '유령'의 곽도원, '대풍수'의 이진이 수상했다
31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한 '유령' 미친소 역을 맡은 곽도원은 떨리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채 시종일관 “아”를 연발하여 참석자들의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그는 “첫 드라마다.
한해를 마무리 하는 방송사의 축제 MBC 연기대상이 30일 화려하게 치러졌다. 30일 밤 8시 5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드라마 출연자들의 기분 좋은 발걸음이 이어졌다.
특히 시상식 전 레드카펫을 장식한 여자 연기자들의 화려한 면면은 시상식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성유리 윤은혜 손담비
배우 조승우가 첫 드라마 도전으로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30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조승우는 현재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주인공 백광현 역을 맡아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의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열연하고 있다.
대상 트로피를 받아든 조승우는 "너무나도
연기자 조정석이 이윤지와 열애설에 정면 돌파했다.
조정석은 30일 밤 8시 50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2 MBC 연기대상에 아역상 시상자로 나서 “우리 둘은 사귀지 않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에 이윤지가 웃으며 “무슨 말인가?”라고 되묻자 “아니, 자꾸 사귄다는 얘기가 돌아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이윤지
아역 배우 김유정의 소신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유정은 '2012 연기대상'에서 누가 아역상을 받을 것 같은지 묻는 질문에 "진구 오빠는 꼭 따야겠죠?"라고 답했다.
이어 김유정은 "누구를 뽑아서 상을 준다는 것 자체는 좀 그렇다. 모든 아역들에게 주는 상이니까 한 명만 받는다고 그 사람만
‘최고의 사랑’이 올해 MBC 최고 드라마로 뽑혔다.
30일 오후 9시 55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2011 MBC 드라마대상’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사랑’은 함께 후보에 오른 ‘내 마음이 들리니’ ‘로열패밀리’ ‘반짝반짝 빛나는’ ‘불굴의 며느리’를 물리치고 올해의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최고의 사랑’은 베스트커
배우 김소연이 노안 콤플렉스를 공개해 화제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국민 노안에서 동안이 됐다"며 비주얼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만 14살 때 데뷔해 아역 탤런트상을 수상했지만 방송사로 '왜 어른이 아역상을 받는냐'고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동사 시
탤런트 김소연이 어린 시절 노안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소연은 28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어린 시절 노안이었다고 털어놨다.
김소연은 "데뷔를 14살에 해 그 해에 아역 상을 받았다"며 "그런데 수상 소감을 말하는 나를 보고 (시청자들이)왜 아역 상을 어른이 침범하냐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아역배우 왕석현(7)의 소속사와 왕석현의 아버지가 법적 분쟁으로 치달았다.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왕석현의 아버지 왕모씨가 지난 24일 왕석현 소속사 다즐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화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을 통해 왕 씨는 "왕석현의 어머니 구모씨가 공동 양육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 협의하지 않은 채
아역배우 왕석현(7)의 소속사와 왕석현의 아버지가 법적 분쟁으로 치달았다.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왕석현의 아버지 왕모씨가 지난 24일 왕석현 소속사 다즐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화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을 통해 왕 씨는 "왕석현의 어머니 구모씨가 공동 양육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 협의하지 않은 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