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14세에 아역상 수상에 아역상 침범 오해까지?

입력 2010-09-29 0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탤런트 김소연이 어린 시절 노안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소연은 28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어린 시절 노안이었다고 털어놨다.

김소연은 "데뷔를 14살에 해 그 해에 아역 상을 받았다"며 "그런데 수상 소감을 말하는 나를 보고 (시청자들이)왜 아역 상을 어른이 침범하냐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고 3때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사 역할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은 또 "커플도 나이 차이가 많았다"며 "18살 때 28살 이종원 선배님과 동갑으로 나왔다. 실제로는 11살의 나이 차이가 났다. 고 1때는 13살 연상이 차인표 선배님과 커플을 했고, 제일 나이 차이가 많이 난 커플은 37살 차이 나시는 이정길 선배님과의 커플 연기였다"고 밝혀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최화정, 정겨운, 미쓰에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2,000
    • +0.11%
    • 이더리움
    • 2,98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4%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400
    • +0.2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5%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