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18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와 임원을 합쳐 총 357명이 일본으로 향한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날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연다.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이재명 대통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뛴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끝까지 도전한 여러분, 모두가 챔피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41개 종목에서 800여 명의 우리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뜨겁게 뛰
한 도시의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4개 종목 국가대표 6명이 한꺼번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용인특례시청 소속 우상혁·강우규·이종희·정하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조기성·박수한은 아시안 패러게임으로 향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1만 용인시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며 선수단의 금빛 도전에 힘을
첨단소재 기술 기반 후원…박찬종 선수 탄소섬유 의족 맞춤 제작 및 지원 예정
HS효성첨단소재가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를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일 열린 이번 조인식에는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와 김철 HS효성종합기술원 첨단소재 연구담당 전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
종합 홈인테리어 기업 한샘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200호를 맞았다. 한샘은 29일 “경기 시흥시에 거주하는 장애 한부모 가정에 중학생 두 아들을 위한 책상과 침대, 옷장 등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정의 가장인 이영주(가명) 씨는 “장애를 가지고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게 녹록지 않아 가구 바꾸는 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었다”며 “한샘 덕분에
종합 홈인테리어 기업 한샘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200호를 맞았다.
한샘은 29일 “경기 시흥시에 거주하는 장애 한부모 가정에 중학생 두 아들을 위한 책상과 침대, 옷장 등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정의 가장인 이영주(가명) 씨는 “장애를 가지고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게 녹록지 않아 가구를 바꾸는 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었다”며 “한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7.5 규모의 강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832명이 됐다. 진앙 인근 지역 피해가 제대로 집계되지 않은 상황이라 피해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은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832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앞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