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하며 개인전 다관왕 레이스를 시작한다.
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한다. 경기는 오전 10시 42분부터 열린다. 김준우(강원특별자치도청)도 함께 출전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가 미얀마를 상대로 첫발을 뗀다. 최대 고비는 북한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이지만 조 1위 경쟁을 생각하면 미얀마전부터 승점뿐 아니라 골득실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아시안게임 여자
한 도시의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4개 종목 국가대표 6명이 한꺼번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용인특례시청 소속 우상혁·강우규·이종희·정하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조기성·박수한은 아시안 패러게임으로 향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1만 용인시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며 선수단의 금빛 도전에 힘을
쇼트트랙 태극전사들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최근 일본 등에서 열린 선수권 대회에서 최고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박지원, 김태성(이상 서울시청),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로 구성된 혼성 대표팀은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27일 황선우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남자 200m 경기에 출전한다. 24일 자유형 100m에서는 48초0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25일 계영 800m에서 우승해 자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은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나왔다. 우리 선수들이 연속으로 '금 캐기'에 나서며 선전했다.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강완진(홍천군청)은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정지현
레슬링 선수 정지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지현(울산남구청)은 3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1kg급 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딜쇼존 투르디에프를 상대로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정지현은 1피리어드 시작 30초 만에 4점을 따낸 후 1점을 추가하며
여자 유도 63㎏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정다운(양주시청)이 눈물겨운 소감으로 감동을 더했다.
정다운은 21일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63㎏급 결승에서 중국의 양준샤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정다운은 시상식 후 이어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유도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따서 기쁘다”며 “정말 많이 바라고 노력했기
박태환 결승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결선 입장권을 구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21일 오후 7시 자유형 200m로 인천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박채환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인천 문학 박태환 수영장 앞 매표소는 오전부터 입장권을 구하려는 이들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이 출전하는 경기는 일찌감치 모두 매진됐으나 해외 분으로 남아
*여자 사브르 금메달 도전 김지연, “런던올림픽 로또 맞은 기분이었다” [인천아시안게임]
김지연(26ㆍ익산시청)이 자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지연은 20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4강 경기에서 쉬엔 첸(중국)을 15-11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김지연은 앞선 4강 경기에서 중국 선
*펜싱 김지연ㆍ이라진, 여자 사브르 금메달 도전 [인천아시안게임]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지연(26ㆍ익산시청)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지연은 20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8강에서 홍콩의 오신잉(25)을 15-4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6위 김지연은 아시아에서는 적수가
한국 우슈의 기대주 이하성(20·수원시청)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하성은 대회 첫날인 20일 오전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우슈 남자 장권 결선에 출전, 총점 9.71을 받아 한국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은 안겨줬다.
163cm 57kg의 이하성은 9살 때 우슈를 시작해, 한 때 우슈 신
세계 랭킹 1위 이용대(26ㆍ삼성전기)ㆍ유연성 조(28ㆍ수원시청)가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0일 오후 1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1라운드(16강)에 이용대ㆍ유연성 조가 출전한다. 첫 상대는 인도다. 승리하면 다음 날 8강전에서 일본과 만난다.
이들의 금빛 스매싱은 유력하다. 이용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장재근,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선수들이다. 아시안게임은 올림픽과 함께 스타들의 전당이다. 특히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은 ‘별들의 전쟁’이다. 박태환(25·인천시청), 손연재(20·연세대), 양학선(22·한국체대)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
굵은 땀방울이 온몸을 뒤덮었다. 깎아내린 듯 조각 같은 사내의 몸뚱이엔 흘러내린 땀줄기로 윤기가 난다. 심장이 터져나갈 듯 가쁜 숨을 몰아쉬는 선수들의 표정에선 비장함이 느껴진다. 오랜 시간 고된 훈련을 이겨낸 흔적이 온몸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 충북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이다.
여름휴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90개 이상으로 5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하고 있다.
한국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과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제치고 종합순위 2위를 차지했다.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는 일본에게 2위 자리를 내줬지만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2위를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65일 앞으로 다가왔다. 28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2년여 만에 스포츠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박태환(25·인천시청)과 쑨양(23·중국)의 맞대결은 절대 놓칠 수 없는 빅 매치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 200m, 4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