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예선 없이 곧바로 아시안게임 결선에 나선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출전 선수 규모를 고려해 남자 높이뛰기 예선을 취소하면서 우상혁의 첫 경기는 27일 결선이 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당초 24일 열 예정이던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을 진행하지 않기로 하고 결선
혜성 같이 등장한 '뉴 마린보이'부족한 신체 능력 '타고난 감각'으로 극복몸 만들 수 있는 파리 올림픽서 메달 기대돼
박태환의 뒤를 잇는 '뉴 마린보이'가 등장했다. 새로운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황선우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새로운 희망이 됐다.
황선우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자유형 50m·100m·200m와 계
정혜림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허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대회를 앞두고 꾼 길몽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혜림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 20의 기록으로 우승한 뒤 꿈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