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활용 방안 협의11월 협약 추진, 아시아 대표 육상 도시 성장 기대
경북 예천군이 아시아 육상 교육·훈련의 중심지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했다.
29일 예천군에 따르면 안병윤 예천군수가 28일 일본 나고야에서 A. 슈구마란 아시아육상연맹 사무총장을 만나 예천에 있는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를 아시아육상연맹 교
전남 목포시가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선수 2500여 명과 아시아 20여 개국 500여 명이 참가한다.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대한육상연맹 주최, 전남육상연맹 주관으로 열리며 174개 종목이 진행되고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2026 아시
농심 백산수가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공식생수로 사용된다.
11일 농심은 구미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 선수들에게 제공할 생수로 백산수를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심은 대회에 참가하는 아시아 45개국 선수단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약 5만 병의 백산수와 파워오투 등 음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 구미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