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실적 부진의 주범이었던 소액대출의 건전성이 상당부분 개선됐다고 판단. PF 대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동사의 PF 대출은 보수적인 관리를 해왔으므로 그 영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 우량 저축은행에 대한 기준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어 이 경우 수혜 예상
▲아세아제지-골판지 시장은 대형화, 수직계열화 됐으며 그 중에서도
▲제일저축은행(신규)-실적 부진의 주범이었던 소액대출의 건전성이 상당부분 개선됐다고 판단. PF 대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동사의 PF 대출은 보수적인 관리를 해왔으므로 그 영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 우량 저축은행에 대한 기준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어 이 경우 수혜 예상
▲아세아제지(신규)-골판지 시장은 대형화, 수직계열화 됐으며
▲한라공조(신규)-수익성은 신형 컴프레서 설비 가동률의 점진적 정상화 및 내부 원가경쟁력 제고에 힘입어 2006년을 저점으로 2007년부터 회복될 전망. 2009년경 GM, 포드 등 북미 자동차업계 구조조정 이후 시스템 부품을 대규모 납품할 수 있는 기회가 확보될 수 있어 제2 고성장 가능성 높음
▲유엔젤(신규)-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태국
▲두산중공업-발전소 관련 시공경험이 풍부해 세계 발전 설비 투자확대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주. 주단조 부문은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세계적인 설비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선박용엔진, 플랜트 산업 의 호황에 힘입어 장기간 최고의 수익성이 보장될 핵심 사업
▲기업은행-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준의 리
▲두산중공업-발전소 관련 시공경험이 풍부해 세계 발전 설비 투자확대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주. 주단조 부문은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세계적인 설비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선박용엔진, 플랜트 산업 의 호황에 힘입어 장기간 최고의 수익성이 보장될 핵심 사업
▲기업은행-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준의 리
▲두산중공업-발전소 관련 시공경험이 풍부해 세계 발전 설비 투자확대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주. 주단조 부문은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세계적인 설비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선박용엔진, 플랜트 산업 의 호황에 힘입어 장기간 최고의 수익성이 보장될 핵심 사업
▲기업은행-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준의 리
▲두산중공업-발전소 관련 시공경험이 풍부해 세계 발전 설비 투자확대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주. 주단조 부문은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세계적인 설비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선박용엔진, 플랜트 산업 의 호황에 힘입어 장기간 최고의 수익성이 보장될 핵심 사업
▲기업은행-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준의 리
'무·배추 포장 유통이 의무화됐다는데,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주식은 뭐가 있을까'
대우증권은 13일 '올해 상반기에 주목해야할 정책 및 이슈트랜드 5선'이라는 리포트를 통해 이같은 궁금증을 풀어냈다.
대우증권은 이미 확정된 주요 정책 트랜드로 ▲무·배추 포장유통 의무화 ▲신권발행 ▲15년된 아파트 리모델링 가능, 확정시 영향을 미칠 이슈 트랜드로
▲두산중공업-발전소 관련 시공경험이 풍부해 세계 발전 설비 투자확대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주. 주단조 부문은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세계적인 설비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선박용엔진, 플랜트 산업 의 호황에 힘입어 장기간 최고의 수익성이 보장될 핵심 사업
▲기업은행-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준의 리
▲두산중공업(신규)-발전소 관련 시공경험이 풍부해 세계 발전 설비 투자확대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주. 주단조 부문은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세계적인 설비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선박용엔진, 플랜트 산업 의 호황에 힘입어 장기간 최고의 수익성이 보장될 핵심 사업
▲기업은행-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
▲기업은행-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능력 보유해 자산건전성이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음. 올해 정부 예산안에는 정부지분 매각이 포함되지 않아 물량부담 요인은 완화.
▲대웅제약-지난해 3분기(10월~12월) 영업이익과 순이익 전년대비 55.5%, 56.8%증가하며 6분기 연속 시장 컨
▲기업은행(신규)-중소기업대출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기반 확고.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능력 보유해 자산건전성이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음. 올해 정부 예산안에는 정부지분 매각이 포함되지 않아 물량부담 요인은 완화.
▲대웅제약-지난해 3분기(10월~12월) 영업이익과 순이익 전년대비 55.5%, 56.8%증가하며 6분기 연
▲아세아제지(신규)-2006년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2007년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9.0%, 23.1% 증가할 전망. 2007년에도 인터넷쇼핑 증가, 농산물 포장 의무화 등으로 골판지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한국금융지주-합병 후 통합과정이 순조롭게
하나증권은 8일 농산물 포장 의무화 등으로 골판지(종이목재)업종이 호황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만진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10여년간 설비투자가 없는 반면 재고량은 2005년 11월이후 급감하면서 가동율은 95%대를 유지, 판매단가는 10%이상 인상된 상태"라며 "2007년 골판지 업황이 본격회복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골판지
주식시장이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2007년을 시작했다. 그러나 2006년 못 다 이룬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반영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국내 주식시장의 '1월 효과'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수급이나 해외변수들이 국내증시의 1월 급등을 이끌기엔 다소 부족하다는 시각과 그동안 소외됐던 국내증시가 한 차례 급등한 이후 다소 조정을 받
대우증권은 29일 아세아제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제시했다.
송흥익 연구원은 “2007년부터 전국 공영 도매시장에서 농산물 포장화가 전면 확대 실시될 경우 업계에서는 골판지 신규 수요가 1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2007년에도 골판지 업계는 호황을 맞을 전망으로, 시장 점유율이 가장 큰 아세아제지의 수혜가 예상
하나증권은 28일 아세아제지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했다.
오만진 연구원은 “아세아제지는 수익성 결정변수인 국산고지의 하향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올해 4분기 영업이익률은 골판지 최대호황기였던 2002년 수준
인 14% 대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