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팬들의 오랜 응원을 기록하고, 이를 기부로 연결하는 팬 참여형 캠페인이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원클럽팬’(ONE CLUB FA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클럽팬’은 오랫동안 한 팀을 응원해 온 팬들의 사인과 응원 사연을 K리그 공인구에 담는 캠페인이다.
한 구
시흥 시화병원의 시민 참여형 서포터즈 '메디프렌즈' 1기 14명이 석 달 동안 병원 이용 안내와 건강정보를 담은 콘텐츠 457건을 직접 만들어 온라인에 올렸다. 1인당 평균 33건 꼴이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7일 송산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메디프렌즈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열고 7월 7일 발대식 이후 3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
우리투자증권 사내 주니어 보드가 남기천 대표 지원 아래 여의도 증권가의 낡은 문법을 깨부수고 있다. 젊은 실무진이 직접 모의 주식을 발행해 주주총회를 열고, 생성형 AI로 사내 소통 플랫폼을 자체 구축하는 등 혁신을 이끌고 있다.
28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 차세대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우리투자리더스(우투리)'가 2024년 8월 1일 회사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추석 극장가 흥행을 예고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암살자(들)'은 예매율 29.2%로 선두를 달렸다. 예매 관객 수는 15만4000여 명이다.
한국 영화가 전체 예매율 정상에 오른 것은 '호프' 이후 64일 만이다.
6발의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서울을 '유학생에게 새로운 파리'로 집중 조명하며 서울이 유학 중심지인 서구권 도시들을 대체할 새로운 글로벌 학생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FT는 최근 기사를 통해 유학생들이 대학 명성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K-컬처, 양질의 일자리 기회, 합리적 주거비 등 도시가 제공하는 종합적 '생태계'를
롯데마트·슈퍼가 11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나눔 러닝 페스티벌 ‘통큰런’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3000명 규모의 이번 행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이 중 1000명은 사내 공모로 선정된 임직원과 가족, 지인이 함께 참여하며, 나머지 2000명은 일
비바람이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는나무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배우 김재철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지금껏 감춰왔던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비겁하고 궁색하면서도 어딘가 우스꽝스러운 보성으로 분해 거리낌 없이 망가진 그는 이제 눈부신 순간보다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를 꿈꾼다.
김재철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정부와 국회를 포함한 산·학·연·관이 국가전략기술인 양자기술의 정책 방향성과 미래 비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정부가 양자를 반도체·AI를 잇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차세대 프런티어 분야로 선정한 이후 양자 분야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9일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2026 양
가수 임영웅이 음원 발매와 동시에 차트인을 기록했다.
임영웅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개의 수록곡 모두 공개와 동시에 멜론과 지니, 벅스 등 주요음원사이트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또또’와 ‘모이세’는 나란히 멜론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거점으로 '서울형 야간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일 시는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아트 축제인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야간경제'는 단순한 영업시간 연장을 탈피해 야간 문화·여가 콘텐츠를 통해 모인 방문객의 발길을 주변 상권 소비로 잇는 종합 도시전략이다
7개월간 고객 참여로 기부금 조성…적금 만기 때 선택한 금액 기부기부금 전액 RMHC Korea 전달…중증 환아 가족 지원에 활용양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첫 수도권 하우스 건립 지원
한국맥도날드는 하나은행과 함께 선보인 ‘행운기부런 적금’을 통해 총 1억74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지난해 11월 한국맥도
대한건선학회가 건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피부, 함께 걷다’의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피부, 함께 걷다’는 대한건선학회가 매년 전개하는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건선, 바르게 알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에도 반팔과 반바지 착용을 꺼릴 만큼 피부 노출에 부
'기브앤 레이스'로 모은 기부금 전달…2027년 운영 목표송상현광장 유휴공간 315㎡ 규모로 리모델링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부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5억원을 지원한다. 시민 참여형 기부 행사인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문화·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메
"배임과 영업비밀 침해 피해 입어...전직 직원·경쟁업체 형사고소""조성환 전 대표 폭행 사건과 별개...법인 피해 규모 파악 중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사 조이웍스 임직원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전직 직원과 경쟁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진행 중인 법인 피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비대위는 31일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의 공식 얼굴로 낙점됐다.
지드래곤은 1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식에 참석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공식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처음 개최하는 이번 세계유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등
대한민국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이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민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HERITAGE IN PEACE)'를 본격 추진한다.
저스피스재단은 4월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달부터는 유네스코 세계
금융권 기관장·CEO 한자리…생산적 금융·AI 화두 공유이투데이, 학생 모의면접 부스 소개…청년 취업 지원 강조이규연 수석 “다른 행사서 보기 어려운 프로그램” 관심권대영 “생산적 금융 알리느라 바빠”…금융권 현안 환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본 행사에 앞서 마련된 VIP 티미팅에는 금융권 주요 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30대 남성이 자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30분경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1~3게이트 앞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사람들을 위협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남성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해 모인 시위대 중 한 명으로 “여기 있는 사람들을 다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겁니다.”
질문에 이한복 대표는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최근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활용에 적극적인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고령층 사이의 디지털 격차가 더 커지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전하자 그가 내놓은 답이었다.
“AI가 중장년층을 더 힘들게 만든다는 통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오
●Exhibition
◇연결하는 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일정 2025년 2월 2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반려동물의 삶까지 고려한 ‘묘각형주택’, 건축주 부부가 실제 베이스캠프처럼 쓰는 집 ‘베이스캠프 마운틴’ 등. 전시는 2000년대 이후 지어진 다양한 집을 통해 한국 현대 건축과 주거 문화를 살펴본다. ‘개인과 사회,
이번 주 들어 본격적인 폭염으로 낮 기온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곳곳에서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한 ‘놀이보다 즐거운 얼음 땡!’ 캠페인이 진행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놀이보다 즐거운 얼음 땡!’ 캠페인은 1인 가구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아이스 팩과 음료를 기부 받는 활동으로 2020년 시작됐다. 기부받은 물품은 폭염의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