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종로구 삼청로 소재 학고재 갤러리에서 ‘흙, 숨쉬다. 옹기’를 주제로 ‘2012 설화문화전(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설화문화전’은 전통공예와 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 현대 작가의 작품 제작과 전시 지원을 통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이어가고 있는 상징적인 우리문화 전시
에뛰드하우스는 2005년 출시이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온 ‘수분가득 콜라겐 크림’ 점보사이즈를 한정판으로 출시 한다고 9일 밝혔다.
‘수분가득 콜라겐 크림’은 12만 리터 이상의 물을 저장할 수 있어 ‘수분 저장고’라 불리는 바오밥나무 점액 추출물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5년 에뛰드하우스와 함께
아모레퍼시픽이 3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에 편입됐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뷰티헬스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DJSI World’에 편입되는 동시에 지역 지수인 ‘DJSI Asia·Pacific’, 국가 지수인 ‘DJSI Korea’의 세 영역에서 모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한방브랜드 ‘설화수’가 지난 달 백화점 최초로 화장품 단일 매장 월매출 10억원을 넘었다고 8일 밝혔다.‘10억원 돌파’ 기록을 세운 매장은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 위치한 매장이다.
이번 기록은 윤조에센스, 진설크림 등 설화수 대표 상품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더불어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
아모레퍼시픽은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진행해온 핑크리본캠페인을 전면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전국 규모의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을 개최하고 백화점·마트·아리따움 매장 등을 통해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는 오는
에뛰드하우스는 7주년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7번째 에뛰드 생일 파티 30% 세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 및 에뛰드하우스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에뛰드하우스 핑크멤버십 회원이면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이 아니더라도 당일 매장에서 신규 가입한 고객도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아리따움이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시켜줄 가을 컬렉션인 ‘스모키 타임즈’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모키 다임즈는 시크하고 우아한 컬러감을 바탕으로 뛰어난 지속성과 고광택의 선명한 발색력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모델 스모키 마스카라, 모델 스모키 펜 아이라이너, 모델 스모키 젤 아이라이너, 모노 아이즈 2종, 월드글램 립글로스 2종,
아모레퍼시픽은 6일 문화재청 주최로 열린‘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 유공자 시상식’에서 문화재 지킴이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6년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고 다양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쳐왔다.
다산 유적지(전남 강진군, 사적 제107호), 추사 유배지(제주 서귀포시, 사적 제487호), 추사
설화수가 싱가포르에 진출하며 아세안(ASEAN) 지역 본격 공략에 나선다.
설화수는 9월 1일 싱가포르 상권 중심인 오차드 로드(Orchard Road)의 탕스(TANGS) 백화점’에 1호 매장으로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싱가포르 설화수 1호 매장에는 한방 과학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컨셉존(Concept Zone)’을 마련하고 1:1 전문 카
본격적인 환절기가 시작됐다. 초가을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데이케어와 나이트케어처럼 시간 별로 구분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환절기 데이케어의 핵심은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리리코스의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는 청정 마린 산소와 씨톤치드 성분이 피부로 직접 흡수되어 피부 세포 재생력을
그동안 주가 급등락으로 증시를 교란시켰던 불량 우선주가 증권시장에서 퇴출된다. 18일 한국거래소가 승인 요청한 우선주 상장폐지 방안이 금융위원회에 승인돼 현재 27개 우선주가 시장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우선주는 의결권을 주지 않는 대신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률을 지급하는 주식을 말한다. 대부분 보통주보다 배당률이 1% 더 높은 것 밖에 없음에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