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9포인트(-0.66%) 하락한 920.9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107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95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82억 원을, 외국인은 83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991억 원
지난해 액면분할을 실시한 상장사들의 주가가 대부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부양을 노리고 액면분할을 결정했다면 헛다리를 짚은 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액면분할을 실시한 상장사 34곳 중 28곳의 주가가 분할 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상장폐지된 보루네오를 제외하고, 액면분할을 선택한 기업 84.8%
△이녹스첨단소재, 주당 0.03주 배당 결정
△이녹스, 주당 0.03주 배당 결정 4
△케어젠, 주당 600원 현금배당 결정
△토박스코리아, 최대주주 이선근 외 3명으로 변경
△레고켐바이오, 35억 규모 토지 취득결정
△우진비앤지, 돼지유행성설사병 바이러스 백신 판매 시작
△테스, 발광소자 보호막 증착방법 특허 취득
△대화제약, 치매 예방·치료
코스닥 상장기업 아리온이 30억 원 규모의 HD PVR DTH SET-TOP-BOX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NAGRAVISION S.A', 계약 일자는 2017년 11월 24일, 계약 기간은 11월 22일부터 2021년 11월 22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9억9562만9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5%의 비중을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 제조기업인 아리온이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선정됐다.
아리온은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3국 순방 기간 중 첫 방문 국가인 인도네시아 방문(8~10일)일정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으로 합류 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창재 아리온 대표는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과 양국 상의 회장, 경협의원장 등 양국 경제 관련 인사들
아리온은 유럽 최대의 방송장비 전시회에 참가해 기존 셋톱박스 디자인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셋톱박스 제품을 공개했다.
아리온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방송장비 전시회 ‘IBC 2017’에 참가 중이다.
IBC는 1300여 전시업체 1000여명의 저널리스트, 4만5000명의 관람객 규모의 세
코스닥 상장기업 아리온은 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141만2427주가 주당 708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9억9999만8316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양현식','한홍석','오경미' 이다.
신주의 상장
이매진아시아와 아리온이 유상증자 납입 연기로 하락세를 보였다.
28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5포인트(0.41%) 상승한 652.92로 마감했다. 엔터 관련 업종이 몰려 있는 오락, 문화 업종 주가도 410.28로 전 거래일보다 3.82포인트(0.94%) 상승했다.
대부분의 엔터 업종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매진아시아는 5.
코스닥 기업들이 잇단 유상증자 납입 연기를 발표하면서 최저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실제 유증 납입 성공 여부가 불투명해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매진아시아는 178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오는 8월 25일에서 10월 27일로 변경했다.
이매진아시아의 이번 유상증자 대금 납입 연기는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18포인트(+0.33%) 상승한 665.46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22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757억 원을, 외국인은 177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376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74포인트(+0.11%) 상승한 666.51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아리온테크놀로지(이하 아리온)이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와 약 6000억 원 규모의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추진 중이다.
22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 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산하 통신정보기술 관련 자원 및 장비 총괄국으로부터 아리온이 프로젝트를 제안 받았다”며 “최대 3500만대 6000억대 공급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리온 관계자는 “3분기 테스
에치디프로의 인수주체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가운데, 내달 1일로 예정된 에치디프로의 임시주총을 앞두고 코디 측이 추천한 경영진이 도덕성 논란에 휩싸여 관심을 끌고 있다.
30일 IB업계에 따르면 에치디프로의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케이에스와이(KSY)와 코디의 분쟁이 격화되며 각 회사에서 추천한 이사진의 도덕성과 경영 능력을 걸고 넘어지는 주장들이 제기돼
UHD방송이 이 달 31일 전면 시행하는 가운데 셋톱박스를 교체해야 한다는 소식에 아리온이 상승세다.
26일 오후 1시29분 현재 아리온은 전일대비 34원(3.61%) 상승한 97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달 31일 UHD방송이 전면 시행된다. 하지만 다수 언론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은 UHD 채널 송신 관련 협의를 진행하지 않은 데다 현재
23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문화 콘텐츠 업종 가운데 지니뮤직과 에프엔씨엔터, 한양하이타오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한양하이타오는 전일대비 11.73% 오르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최근 한양하이타오는 최대주주인 오킴스하이타오가 에프앤코스메틱스와 경영권 변경 계약을 체결했다. 에프앤코스메틱스의 최대주주인 중국인 왕텅은 제이준글로벌의 중국내 화장품 판권을
15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45억 원을, 기관은 25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970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277억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