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행정기관을 넘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단위 아동안전망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25일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에 따르면 최근 송지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는 것.
공공기관과 교육현장 종사자에 이어 주민 접점에 있는 마을 리더까지 교육 대상을 확장한 것으로, 위기아동의 조기
박은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3동·상현2동, 국민의힘)이 “학교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생활권 안전망을 지자체가 직접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유괴 시도가 잇따르며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용인시의 아동안전대응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대상 유괴 범죄가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해자의 75%가 12세 이하 아동으로 교육 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FG리테일이 5년간 지역사회 아동 안전망 강화 활동에 대한 성과를 담은 ‘아동안전백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백서에는 실종 아동을 예방, 보호하고 아동의 안전 환경 조성을 돕는 ‘아이CU’ 프로그램을 비롯한 주요 아동 친화경영 활동 및 성과, 통계 등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이CU’의 미아보호 신고시스
편의점 CU(씨유))를 이끄는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실천에 힘을 모으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각계각
서울 동작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안전망 강화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명, 아동보호전담요원 3명을 배치했다. 아동학대 신고 긴급 전화(02-3280-1392)도 개설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 교육지원청, 경찰서, 구청관계자로 구성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를 만들어 매월 정기적 회의
BGF그룹과 경찰청이 올해 아동안전 활동에 공헌한 시민영웅을 찾아 포상하는 ‘2020 BGF 아동안전시민상(賞)’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BGF 아동안전시민상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과 김창룡 경찰총장이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
최태원 SK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행복얼라이언스(Happy Alliance)’가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아동 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정부·시민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자는 목표로 결성된 사회공헌 연합체다.
2016년 출범 당시 14개였던 회원사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 일상에 보다 깊게 스며든 편의점의 변신이 계속되고 있다. 판매하는 물건이 다양해지는 것은 물론, 아동범죄를 예방하고 나아가 친환경 캠페인 거점 역할을 하는 등 사회적 기능까지 더하며 '일상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범죄 예방을 위
전국 1만 4000여 개의 CU 점포가 미아 찾기에 이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안전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BGF리테일은 아동실종 예방 시스템인 ‘아이CU’에 아동학대 긴급신고 기능을 추가하고 전국 약 10만 명에 이르는 CU 가맹점주 및 스태프들과 함께 전방위적인 아동안전망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CU는 BGF리테일이 2017년부터
경찰청과 BGF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BGF 사옥에서 올해 처음 아동안전 활동 유공자를 포상하는 ‘2019 아동안전 시민상(賞)’ 시상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시상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과 이건준 BGF리테일 사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가족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선행 사례를 공유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경찰청과 B
‘4개 중 1개’
지난 7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여성가족부 보도자료에서 김금래 장관 및 김태석 차관(1건)의 동정에 관한 내용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보도 게시판에 올라온 총 44건의 보도자료 가운데 10건이 김 장관의 동정 보도였고 1건은 김 차관의 동정 보도였다. 같은 기간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보도 게시판의 임채민 장관 동정 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는 길을 위한 지도가 제작될 수 있도록 표준 매뉴얼이 만들어졌다.
여성가족부는 아동들이 학교 주변 통학로 환경을 직접 현장조사해 위험요소 및 안전요소를 표시하는 ‘아동안전지도’제작의 통일된 작성기준을 제시하는 표준매뉴얼을 개발 완료해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동안전지도’는 동(洞) 또는 초등학교 단위로 아동의
경찰청은 전국 250개 경찰서별로 총 6천470명의노인 아동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안전지킴이는 경찰·군인·교사 등 관련 분야 경험자를 중심으로 대한노인회, 대한경우회 등에서 추천하는 60세 이상 75세 이하의 노인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하교 시간대 통학로 주변과 놀이터·공원·골목길 등에 배치돼 순찰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