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영유아 대상 학습지 ‘깨치기 아기유치원’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깨치기 아기유치원’은 보건복지부의 표준보육과정을 기초로 한 교육과정을 구성한 것으로 균형 잡힌 발달을 도와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다채롭게 구성한 것도 기존 학습지들과 차별화된 점
맞벌이가 일상이 된 시대, 아이들의 방학은 누군가에게 더 이른 기상 미션이 된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쌍둥이 형제의 하루는 새벽을 뚫고 김포에서 출발한 할머니의 육아로 채워진다. 윤순옥 씨의 금요일을 따라가며 오늘날 ‘황혼육아’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봤다.
‘도와주는 육아’가 아니라 ‘도맡은 육아’
기자가 다윤·다인 형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