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지가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치료와 회복에 들어간다.
14일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수지가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진료를 받은 뒤 충분한 회복 기간을 거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수지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
‘SNL 열풍’을 일으킨 안상휘 PD와 제작진이 SNL 시리즈 제작사 에이스토리로부터 부당한 요구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안상휘 PD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에이스토리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이직에 대해 70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하는 등 노예계약을 강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PD는 이직의 이유에 대해서는 “제작비 상습 연체 등 (에이스토리 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