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스테비아 토마토’ 부당광고·위생위반 업체 적발가공식품을 일반 농산물로 속인 온라인 판매업체 15곳 등 무더기 적발유통제품 수거·검사 결과 2건에서 대장균 기준 초과 검출
'스테비아 농법' 등을 내세워 일반 농산물인 것처럼 판매된 스테비아 토마토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점검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를 재배해 단맛을 낸 농산
농심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국립농업연구센터에서 K스마트팜 중동 수출 거점 조성을 위한 시범온실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지난해 7월 농심이 한국농업기술진흥권과 체결한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의 일환의 일환이다.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구축 및 운영해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중동 현지 진출 활성화가 목적
농심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사우디아라비아 시범온실 조성 및 운영)’에 선정, 22일 농심 본사에서 협약식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은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구축·운영해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중동 현지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심은
최근 문제가 된 ‘쓴맛 방울토마토’가 전량 폐기됐지만 방울토마토 소비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아 농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대추방울토마토(상품) 도매가격은 킬로그램(kg)당 5116원으로 한달 전(7591원)과 비교해 32.6% 하락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방울토마토가 진열돼 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최근 쓴맛 사태로 곤을 치른 토마토를 두고 소비 촉진을 당부하고 나섰다.
정 장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토마토 소비촉진 행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구매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쓴맛이 나는 토마토가 유통된 것이 확인되면서 소비가 급감했다. 이에 농식품부는 특정 품종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
쓴맛과 복통, 구토 등 증상을 일으킨 방울토마토 품종이 전량 폐기됐다. 정부는 문제가 됐던 품종이 전량 폐기되면서 위축된 소비가 살아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중독 유사 증상과 인과관계가 있던 3개의 방울토마토 농가를 포함해 지자체를 통해 추가 확인된 특정 품종(HS2106·상표명 TY올스타) 전체 재배 농가
정부가 최근 방울토마토를 먹고 구토, 복통 등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덜 익은 토마토에 존재하는 토마틴(Tomatine) 성분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며 방울토마토 섭취 시 쓴맛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토마틴(Tomatine)은 토마토 생장기에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물질로 성숙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분해된다.
식품의약품안전
마늘·파·부추·달래·흥거 등 오신채를 넣지 않고 만든 요리를 ‘사찰음식’이라 한다. 자칫 맛이 덜하거나 심심할 것이라 오해하지만, 다양한 레시피와 플레이팅을 접목하면 얼마든지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특별한 메뉴에 건강 밸런스까지 생각한 제철 사찰음식 한 상을 소개한다.
레시피 및 도움말 디알앤코 R&D총괄 장대근 셰프(조계종 한국사찰음식전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