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이준호 대표이사가 쓰리원 최대주주 지위를 재탈환했다. 3자배정유상증자와 장외매수로 이 대표는 일주일 사이에 쓰리원 주식 352만7881주(지분율 24.13%)를 확보하게 됐다. 콘덴서 제조 및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사업 등을 영위하는 쓰리원은 이로써 7개월 사이에 최대주주가 세 차례 바뀌게 됐다.
눈에 띄는 대목은 ‘133만6100주’가 최대주
코스닥 상장사 쓰리원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실시로 새로운 주인을 맞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만 최대주주가 3번이나 바뀌게 되는 것이어서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쓰리원은 지난 19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프리메리이다. 발행되는
△아이에이, 서승모 전 대표 배임혐의로 징역 6년 선고
△쓰리원, 최대주주 이준호씨로 변경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주총결의무효확인소 기각
△삼립식품, 육가공식품업체 알프스식품 인수
△신일건업, 상폐이의신청서 제출
△바른손, 지난해 영업손 129억원…전년대비 적자폭↑
△현대산업개발, 1400억원 규모의 신축공사 수주
△금호터미널, 금호에이엠씨 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