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트는 26일 유상증자 실권주 일부를 제3자배정으로 처리하고 나머지 물량은 미발행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쎄니트는 지난 19일 595만2380주를 모집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한 바 있으나 청약율이 17.88% 밖에 되지 않아 대규모 실권주가 발생했다. 실권주 중 152만1105주는 김병훈씨 외 10인이 인수한다.
영산콘크리트공업은 28일 쎄니트 최대주주인 에이치케이피파트너스로 부터 쎄니트 지분 72만5225주(19.05%) 및 경영권을 143억원에 양도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쎄니트는 이날 영산콘크리트공업 주주들의 보유주식 18만9200주(86%)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방식을 통해 268억9988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또
쎄니트는 지난 1일 로버 컴퓨터스와의 157억 6750만원 규모의 자동차 PC 및 GPS 네비게이션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해지 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47.70% 규모이며 해당 계약은 2007년 4월 20일 체결한 공급계약이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쎄니트에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 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주식카페 ‘주식인http://cafe.daum.net/s.t.o.c.k.’ 의 전속애널 ”파동이론“이 지난 1일부터 무료방송을 실시하면서 증권방송업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0년간의 실전경험을 토대로한 예리한 분석력과 바닥 눌림목의 귀재경력을 입증이라도 하듯 무료방송 첫날(6월1일) 강력 매수추천한 휴니드(005870)가 금일(6월3일)까지
전날 북한 핵실험 보도후 주가와 외환시장은 단기 급락을 나타냈으나 단기간 매수세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냈으며 예전 2006년 10월에도 비슷한 유형으로 주가 급락에서 다시 주가회복을 나타냈다.
현재 종합주가지수는 예전흐름으로 급격한 하락시 매수기회로 작용되는 상황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급격한 주가하락보다는 단기조정을 보일수 있으
26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0시 23분 현재 이네트 등 14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우선 미국산 소고기 테마로 급등세를 보였던 이네트가 경영권 양도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이네트는 전날 웰미이드인베스트먼트에 투자금을 유치하고 경영권을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반도체 메모리 모듈 테스터 및 패키지 제조업체
쎄니트는 지난해 12월 28일 아카데미시네마와 체결한 부동산매매계약이 아카데미시네마 기존채권자인 프리머스시네마의 가등기권 처분금지가처분신청으로 인해 불가능하게 돼, 지난달 30일자로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은 프리머스시네마와 그의 최대주주인 CJ CGV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기했으며 계약 상대방인 아카데미시네마에게는 회사
쎄니트가 티타늄 제조업 진출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쎄니트는 16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5원(14.84%) 오른 890원에 거래되며 지난 이틀간의 하락장에서 벗어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쎄니트는 이날 장중 공시를 통해 티타늄 냉연판재 제조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생산기술연구소에서 티타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