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쌀증류주 적용 리뉴얼·팝업 마케팅 효과 톡톡새로구미 세계관·과일 라인업 앞세워 MZ세대 공략
롯데칠성음료가 제조·판매하는 '새로'가 출시 3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8억병을 돌파, 국내 제로슈거(Zero Sugar) 소주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6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2022년 9월 출시된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슈거 소주로 산뜻하
식품·패션·뷰티업계가 차별화된 브랜드 협업과 혁신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랜드 에블린은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담은 홈웨어를 공개했고 하이트진로는 최고급 목통 숙성 원액으로 완성한 한정판 소주를 내놨다. 삼양사 어바웃미는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을 피죤은 세척력과 편의성을 대폭 업벽한 액체세제를 각각 선뵀
롯데칠성음료가 2022년 9월 중순 첫 선을 보인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슈거소주로 국내 소주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는 평가와 함께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돌파, 7개월여 만에는 누적 판매 1억 병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음
출시 3년여 만의 리뉴얼로 더욱 산뜻하고 부드러워진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 편은 새로 출시 후 8번째로 선보이는 광고다.
연인 사이인 남구미와 여구미의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리뉴얼한 ‘새로’의 특징을 코믹하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스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새로’의 도수를 0.3도 낮춰 15.7도로 리뉴얼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로는 2022년 9월 제로슈거 콘셉트로 출시된 소주로 인기를 목넘김이 부드럽고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하다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었다. 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1억 병이 팔렸고,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 8억 병을 넘어섰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로의 경쟁력
한국 주류 시장에 20도 소주의 첫 시작을 알린 ‘처음처럼’이 주류 시장의 저도화 트랜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를 16.5도에서 16도로 0.5도 낮췄다. 이는 2021년 이후 4년 만의 변화다.
특히 부드러운 목 넘김을 위해 100% 암반수와 쌀 증류주, 천연 감미료 알룰로스를 사용해 쓴맛을 줄이고 부드러움을 높였다.
2024년 1월에는 라벨 디자인을
앞으로 증류식 소주·브랜디·위스키 등 증류주도 소규모 면허를 허용하고 공항 면세점에 전통주 입점이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통주 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전통주를 미래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
제로슈거·저도주로 2022년 9월 첫선출시 22개월 만에 4억 병 판매 돌파
“기존 소주 시장의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자는 각오로 탄생한 것이 ‘새로’입니다. 네이밍과 브랜드 스토리부터 패키지 디자인, 광고, 마케팅까지 기존에 소주 브랜드가 하던 전략을 모두 버리고, 철저히 MZ세대에 집중한 전략이 성공 요인이라고 생각해요.”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
정부가 간편 가공밥과 도시락, 떡볶이 등을 유망품목으로 지정해 육성한다. 가루쌀 생산을 늘려 수입 밀가루 수요의 10%를 대체하고, 글루텐프리인증(KGFC) 기업은 100개로 늘려 국내외 시장 선점에 나선다. 이를 통해 2028년 국내 쌀가공산업 규모는 17조 원, 수출은 4억 달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시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제3차(2024
롯데주류 2일 맛과 패키지를 더욱 젊고 개성 있게 바꾼 16.8도 저도소주 ‘처음처럼 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처음처럼 쿨’은 지난 2009년 롯데주류가 수도권에서 처음 선보인 저도소주로, 기존 ‘처음처럼’과 동일하게 목 넘김이 좋은 알칼리환원수를 사용하지만, 도수는 2.7도 낮춰 더욱 부드럽게 만든 소주.
새로워진 ‘처음처럼 쿨’은 덜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