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단오 세시풍속의 의미를 알리기에 나섰다.
20일 쌀문화관 일원에서 '2026 단오민속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도민과 관람객이 민속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전통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단오의 역사와 풍습교육을 시작으로 시작된다.
실제 수리취떡 만들기·시식, 창포 샴푸바 만들기,
KB카드는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주제로 26일부터 29일까지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천쌀문화축제는 농업인들에게는 한해의 풍년농사를 자축하는 농업인들의 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