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토젠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지아이바이옴과 대장암 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싸이토젠은 CTC(혈중암세포)를 분리·분석해 암의 유전적 특징을 파악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원발암의 조직에서 암세포를 떼어내 검사했던 기존의 조직생검과 달리, 혈액에서 암세포를 분리하는 액체생검을 사용하기 때문에 환자가 받는 신체적
혈중암세포(CTC) 기반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지아이바이옴과 대장암 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회사는 지아이바이옴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대장암 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을 협력한다. 지아이바이옴은 전임상 단계에서부터 항암 치료제의 약효평가를 하기 위
면역암제 연구개발 회사인 유틸렉스가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기술을 가진 싸이토젠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틸렉스는 싸이토젠과 순환종양세포 기술을 적용해 자사의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비소세포성 폐암, 대장암, 간세포암, 교모 세포종) 연구와 임상 개발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업할 계획이다.
싸이토젠
싸이토젠은 덴탈마스크 자동생산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싸이토젠은 그동안 쌓아왔던 정밀 의료 시스템 설계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한 덴탈마스크 생산 시스템을 국내 기업에 공급키로 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스템에 정밀 기술 및 자동화기술을 적용해 덴탈마스크의 생산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덴탈마스크 생산 시스템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휴온스, 나노복합점안제 독일 임상시험 승인
△드림텍, 16ㆍ17일 기업설명회 개최
△유비케어, 유통관리 방법 관련 특허 취득
△제이스텍, 96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코드네이처, 91억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립 공사 계약 체결
△유니온머티리얼, 코로나19 영향으로 포항ㆍ대구공장 일시 생산중단
△시너지이노베이션, 23억 규모
△에스모, 대표이사 대상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KG동부제철, 700억 규모 인천 토지 매각 결정
△메이슨캐피탈, 의결권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
△SNK, 보통주 1주당 3332원 현금배당 결정
△메가스터디교육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하고 있지 않아“
△이에스브이, 경남바이오파마로 최대주주 변경
△넥스트사이언스, 20억 규모 신주인수권
싸이토젠은 산업지원통상부의 국가정책개발사업(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 맞춤형 진단제품)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책사업은 국가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 지원을 하는 것으로 정부지원 규모는 5년간 총 45억원이다. 이번 연구는 싸이토젠이 주관기관으로 나서며,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MGH;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싸이토젠은 산업지원통상부의 국가정책개발사업(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ㆍ맞춤형 진단제품)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책사업에는 싸이토젠이 주관기관으로,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MGH), 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전자부품 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지원 규모는 5년간 총 45억 원에 달한다.
현재 췌장암은 표적 바이오마커가 존재하지 않
싸이토젠이 ‘세포 배양 장치’,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방법‘,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시스템’, ‘조직 절단 겸자 ‘, ‘생체 조직 절단 장치’에 관한 국내 특허를 라이선스인 했다고 15일 밝혔다.
싸이토젠이 반도체 기술을 가진 마이크로이즈로부터 라이선스인 한 5종의 특허는 크게 암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와 암조직에서
싸이토젠이 15일 마이크로이즈로부터 암세포 배양ㆍ종양세포 검출 등과 관련한 총 5가지 국내 특허를 라이선스 인(license-in) 했다고 밝혔다.
관련 특허는 △세포 배양 장치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방법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시스템 △조직 절단 겸자 △생체 조직 절단 장치 등이다. 크게 암 세포 배양을 위한 특허와 암
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은 액체생검 기반의 비소세포폐암 진단검사를 위한 임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국내 유명 대학병원과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액체생검 진단기술로 폐암 PD-L1 발현 검사를 상용화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면역 항암치료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PD-L1은 암세포의 표면에 존재
싸이토젠이 29일 ‘플레이트 부착모듈 및 이를 이용한 생물학적 샘플 형성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혈중암세포(CTC) 검사는 연구소 내의 숙련된 전문가들만 수행할 수 있었다. 검사 방법이 인력으로 검사 시편에 혈중암세포를 부착하는 방식인데, 비숙련 인력은 부착 시 일정한 압력을 가하기가 어려워 검사 시편에 기포가 발생하거나, 공정
△GS리테일, 1분기 연결 영업익 888억...전년비 314.7%↑
△펌텍코리아, 1분기 연결 영업익 80억...전년비 22.05%↑
△큐리언트, 면역항암치료제 미국 임상1상 시험계획 신청
△더존비즈온, 1분기 연결 영업익 163억...전년비 17.8%↑
△한라, 1분기 연결 영업익 211억...전년비 81.34%↑
△S&T중공업, 1분기 연결 영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진단기업 싸이토젠과 진단키트 개발 전문업체 프로탄바이오가 ‘다중면역진단 자동화 플랫폼’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일 싸이토젠 공시에 따르면 확정 계약금액은 2억원이다.
이번 계약으로 프로탄바이오는 싸이토젠의 순환종양세포(CTC) 자동화 분석 플랫폼을 이용해, 회사가 자체 디자인한 체외 다중면역진단 플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은 진단키트 개발 전문기업 프로탄바이오와 ‘다중면역진단 자동화 플랫폼’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프로탄바이오의 체외 다중면역진단 기술에 커스터마이징된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고속으로 다량의 다중면역진단을 가능하게 하는 자동화 플랫폼이다. 프로탄바이오는 2
23일 국내 증시는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1개 종목에서 나왔다.
정부가 디지털 인프라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일자리 창출에 나설 방침이자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
데이타솔루션은 전 거래일보다 29.94% 오른 46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 알서포트(20.88%), 소프트센(14.18%)과 우선주인 소프트센우(3
4월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동일고무벨트가 전거래일 대비 1,395원(+29.97%) 오른 6,050원에, 하나니켈1호가 87원(+29.80%) 오른 379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소프트센우가 전거래일 대비 10,200원(+30.00%) 오른 44,200원에, 데이타솔
2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004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69억 원을, 외국인은 105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459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