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살 빠진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싸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관리 들어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을 캡처한 모습이다. '자기 관리에 실패한 싸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 속 싸이는 현아, 이던과 함께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가수 싸이의 4월 컴백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18일 오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싸이의 컴백에 대해 정확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면서 "공식입장을 밝히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싸이가 오는 4월 컴백을 최종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4월 '젠
가수 싸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싸이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 가는 중"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싸이는 편안한 차림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근황 공개하니 반가워" "싸이 근황, 그동안 한국에 있었나 봐" "싸이 신곡 빨리 듣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싸이는
'월드스타' 싸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싸이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with the WBC Welterweight championship belt(WBC 챔피언 벨트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싸이는 WBC 벨트를 어깨에 메고 특유의 개구진 웃음을 보이고 있다.
싸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가수 싸이가 사진을 통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싸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창의적인 미팅을 가졌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에서 싸이는 손을 들어 마치 스쿠터 브라운을 소개하는 포즈를 취했고, 스쿠터 브라운도 코믹한 포즈로 친분을 과시했다.
싸이는 현재 미국에서 머물며 신곡 음반작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싸이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싸이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3 Much Music Video Awards' 리허설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싸이는 이번 시상식에서 공동 사회자를 맡았다. 싸이는 최근 계속된 해외일정 때문에 살짝 수척해진 모습이다.
지난해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