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기방이 '썸녀'를 찾기 위해 싱글남들과 동거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설 특집 '썸남썸녀'에서는 싱글 연예인들이 한집에 모여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팀플 라이프를 시작했다.
김기방의 집으로는 배우 심형탁과 한정수가 들어와 기막힌 동거생활을 시작했다.
이 방송에서 김기방은 살갑고 듬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박보영, 왕
신동엽이 ‘신동엽과 총각파티’의 메인 MC가 됐다.
오는 2월 12일 생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리얼리티 ‘신동엽과 총각파티’에는 신동엽, 슈퍼주니어 강인과 은혁이 합류했다.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이다.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지만, 막상 해보지 못했던 대
‘무한도전’이 쓸친소 특집으로 꾸며진다.
7일 오후 7시 2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홀로 시간을 보내는 동료 연예인들을 위한 파티가 열린다.
무한도전팀은 쓸쓸히 연말을 홀로 보내는 친구를 소개하는 쓸친소 특집으로 전 국민이 인정한 싱글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해 뜨거운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라 밝혔다.
네티즌 반
탤런트 한채아가 21일 방송된 MBC 에서 자신의 매력이 ‘엉덩이’라고 밝혔다.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 '차지선'역을 맡아 이름을 알린 한채아가 의 '크리스마스 싱글파티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한채아는 "내 매력은 엉덩이다. 내가 몸은 말랐는데 엉덩이가 볼륨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사실 곰 같은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