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포스코이앤씨·핀다 DEI 실천 사례 소개
성평등가족부가 기업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경영 확산을 위해 실무 중심의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기업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경영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성평등부는 4일과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항공전자·정비공학과 최고등급 획득2+2 학제 기반 현장형 교육 성과
경북전문대학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항공전자·정비공학과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공심화과정의 교육 품질과 학사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것으로 경북전문대
10월 26일까지 신청…기업당 최대 1900만원 실증 지원1기서 뚝배기빵·관광기념품·보트투어 등 상품화…2기는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속도
부산시가 관광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만들고 시장 진출까지 연결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아이디어 발굴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상품성과 사업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지역 관광 콘텐츠의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
경력 5년 초과 교사 대상 서울·여수·대구서 심화 교육 진행 AI·디지털 환경 대응부터 경계선지능 아동 지도·법률 이슈까지 다뤄 10월 정선서 교사 100명 재충전 캠프…지난해까지 누적 4400여명 참여
CJ도너스캠프는 다음 달 1일까지 ‘2026 CJ도너스캠프 2차 교사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력 5년 초과 교사 260명
오스템임플란트는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 트윈타워 4층 대강당에서 ‘제100회 패컬티 세미나(Faculty Seminar)’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컬티 세미나는 국내 주요 치과대학 교수진과 학회, 임상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치의학 지견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2016년 3월 첫선을 보인 이래 10여 년 동안 매월 꾸준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딥테크 창업기업의 기술을 산업 현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대·중견기업 6개사와 기술교류에 나섰다.
중진공은 11일 서울 양천구 딥테크창업사관학교에서 ‘2026 딥테크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의 시장진출을 위한 대·중견기업과의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딥테크 심화과정에는 기술성과 사업성, 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에서 투자유치와 ESG 활동 등 청년 창업가를 위한 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은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맞아 전국 청창사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기업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초점을 맞춰 투자유치(IR)
공영홈쇼핑이 판매 데이터 분석과 상품 소개서 작성 등 실제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임직원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자를 대상으로 업무용 앱 개발 심화 교육도 추진한다.
공영홈쇼핑은 1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판매 데이터 분석과 상품 소개서 작성 등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초안 작성부터 자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들 앞에서 교권보호단 출범 취지를 설명하다 잠시 울먹였다. 선생님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는 대목에서였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132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13일까지 총 70시간의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안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교권보호에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및 화학·제조·품질관(CMC)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CMC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교육의 핵심은 온라인 사전학습과 오프라인 실습을 결합한 플립 러닝 방식의 도입이다. 교육생이 온라인으로 CMC의 핵심 개념과 규제 요건을 먼저 학습한 뒤, 오프라인 워크숍에
31일까지 교육생 모집…기초·심화·실전 과정 무료 운영내후년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 앞두고 업계 대응 역량 강화
식약처는 이달 말까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전문인력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는 화장품이 일반적이거나 합리적으로 예상 가능한 조건에서 사용될 때 인체에 안전하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한 제도로, 2028년
국내 최대 규모 300명 배출…올해 101개 주민참여형 정원 조성‧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구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로 ‘마을정원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지난해부터 ‘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현재까지 약 300명의 마을정원사를 배출했다.
카카오는 국내 비영리단체(NGO) 활동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는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카카오테크 AI스쿨 사장님 클래스’의 교육 대상을 비영리단체 활동가로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 비영리 사회단체(등록 비영리민간단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중소기업 CBAM 대응 맞춤형 교육(CBAM 아카데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BAM은 EU로 수출되는 탄소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 현재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등
지난해 기본과정에 이어 심화 과정 진행
동국제강이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유성구에 있는 동국제강그룹 연수원에서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 과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신설한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에 이어 안전환경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자는 취지로 이번 심화 과정을 마련했다.
DK
보증서 도장만 찍던 시대는 끝났다.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줄을 지켜온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이번에는 도내 소상공인 30명의 노트북을 열고 세계 최대 온라인 장터 아마존으로 가는 항로를 직접 그려줬다.
금융지원의 울타리를 넘어 '성장지원'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겠다는 시석중 이사장의 승부수가 강의실에서 실전으로 옮겨진 것이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
강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지정기존 특화지역 규제특례도 확대
교육부가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기존 특화지역에 대한 규제특례를 확대한다. 대학과 전문대학의 공동학위 수여를 허용하는 등 총 1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해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12일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
임직원이 직접 개인 업무 맞춤형 AI 에이전트 만들며 일하는 방식 재설계CEO 포함 리더 1000 명 우선 교육 통해 조직 내 빠른 확산 유도
LG화학이 전사 차원의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확대하며 구성원 주도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부 전문가 중심의 기술 도입이 아니라 임직원 각자가 자신의 업무에 맞는 AI를 직접 설계하고 활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 본교에서 기본·심화과정 참여기업이 함께하는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와 글로벌 과정 7기, 딥테크 과정 1기로 입교한 청년 창업가 950명의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전국 19개
이달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청식음료·편집숍·복합문화공간 분야 모집최종 수료자에게 창업자금 지원 예정
서울시가 청년 창업가를 위한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사업자금 지원부터 실제 창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16일 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 청년 창업가 24팀을 선발해 2년간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컨설팅을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관광 분야 재취업과 디지털 역량 교육, 창업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중장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구직자에게 직무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중장년 고용 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소개해 일자리 연결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한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9월 말부터 서울형 일자
인공지능(AI)과 로봇, 스마트홈 기술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시대에 중장년층이 자신의 노년을 미리 그려보고 준비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건강부터 일, 관계, 주거, 문화·여가까지 노후 생활을 분야별로 나눠 미래의 삶을 구체적으로 설계해보는 방식이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총신대학교는 서울시 ‘서울 마이칼리지’ 사업의 하나로 ‘에이징 라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