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들 앞에서 교권보호단 출범 취지를 설명하다 잠시 울먹였다. 선생님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는 대목에서였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132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13일까지 총 70시간의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안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교권보호에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및 화학·제조·품질관(CMC)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CMC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교육의 핵심은 온라인 사전학습과 오프라인 실습을 결합한 플립 러닝 방식의 도입이다. 교육생이 온라인으로 CMC의 핵심 개념과 규제 요건을 먼저 학습한 뒤, 오프라인 워크숍에
31일까지 교육생 모집…기초·심화·실전 과정 무료 운영내후년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 앞두고 업계 대응 역량 강화
식약처는 이달 말까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전문인력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는 화장품이 일반적이거나 합리적으로 예상 가능한 조건에서 사용될 때 인체에 안전하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한 제도로, 2028년
국내 최대 규모 300명 배출…올해 101개 주민참여형 정원 조성‧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구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로 ‘마을정원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지난해부터 ‘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현재까지 약 300명의 마을정원사를 배출했다.
카카오는 국내 비영리단체(NGO) 활동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는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카카오테크 AI스쿨 사장님 클래스’의 교육 대상을 비영리단체 활동가로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 비영리 사회단체(등록 비영리민간단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중소기업 CBAM 대응 맞춤형 교육(CBAM 아카데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BAM은 EU로 수출되는 탄소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 현재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등
지난해 기본과정에 이어 심화 과정 진행
동국제강이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유성구에 있는 동국제강그룹 연수원에서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 과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신설한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에 이어 안전환경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자는 취지로 이번 심화 과정을 마련했다.
DK
보증서 도장만 찍던 시대는 끝났다.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줄을 지켜온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이번에는 도내 소상공인 30명의 노트북을 열고 세계 최대 온라인 장터 아마존으로 가는 항로를 직접 그려줬다.
금융지원의 울타리를 넘어 '성장지원'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겠다는 시석중 이사장의 승부수가 강의실에서 실전으로 옮겨진 것이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
강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지정기존 특화지역 규제특례도 확대
교육부가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기존 특화지역에 대한 규제특례를 확대한다. 대학과 전문대학의 공동학위 수여를 허용하는 등 총 1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해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12일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
임직원이 직접 개인 업무 맞춤형 AI 에이전트 만들며 일하는 방식 재설계CEO 포함 리더 1000 명 우선 교육 통해 조직 내 빠른 확산 유도
LG화학이 전사 차원의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확대하며 구성원 주도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부 전문가 중심의 기술 도입이 아니라 임직원 각자가 자신의 업무에 맞는 AI를 직접 설계하고 활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 본교에서 기본·심화과정 참여기업이 함께하는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와 글로벌 과정 7기, 딥테크 과정 1기로 입교한 청년 창업가 950명의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전국 19개
이달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청식음료·편집숍·복합문화공간 분야 모집최종 수료자에게 창업자금 지원 예정
서울시가 청년 창업가를 위한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사업자금 지원부터 실제 창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16일 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 청년 창업가 24팀을 선발해 2년간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컨설팅을
4~11월 총 8회 진행⋯대구·춘천서도 과정 운영
금융감독원이 대학생 등 일반인의 금융이해력을 높이고 금융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도 ‘FSS금융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금감원은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FSS금융아카데미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아카데미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8회 진행된다.
과정은 일반과정 7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스마트공장 도입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심화과정은 중진공의 스마트제조 연수과정으로 5개월 동안 총 180시간 규모로 운영된다. 스마트공장 직무교육 36시간과 현장 문제해결 프로젝트 144시간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올해 과정은 정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한 ‘시니어 은퇴자산 밸류 업클래스(이하 업클래스 시니어)’의 성과를 31일 공개했다.
‘업클래스 시니어’는 두나무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일환으로 운영 중인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및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시니어 특화 과정이다. 50대 이상 장노년층의 디지털 금
경영 전략 수립 등 CEO 결정 도와필요 정보 빠르게 수집하고 분석해조직원 성과 평가에도 AI 활용 관측WSJ "보안과 책임ㆍ신뢰가 관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경영전략 수립 등 기업 CEO 업무를 지원할 ‘CEO 전담 인공지능(AI)’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 CE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과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서울학부모배움과정’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11월까지 △기본교육 △전문교육 △특별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교육은 새내기 교육, 부모성장학교 365, 학부모의무교육, 맞춤형 배움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교육은 독서, 미래,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eBay)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손잡고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2026 파워셀러 육성사업 1단계 입점 교육 1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국가데이터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2025년 역직구 시장 규모는 3조234억원으로 전년
NH투자증권은 26일 퇴직연금 가입법인 및 가입예정 법인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N2퇴직연금스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N2퇴직연금스쿨’은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NH투자증권의 대표 연금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를 초청해 퇴직연금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
운영대학 1개교 선발…연 7000만원 운영비·현장과제비 별도 지원기업 재직자 대상 재교육형 석사과정…2026년 가을학기 개설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석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계약학과’가 처음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재교육형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등록금과 학과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인공지능(AI)과 로봇, 스마트홈 기술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시대에 중장년층이 자신의 노년을 미리 그려보고 준비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건강부터 일, 관계, 주거, 문화·여가까지 노후 생활을 분야별로 나눠 미래의 삶을 구체적으로 설계해보는 방식이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총신대학교는 서울시 ‘서울 마이칼리지’ 사업의 하나로 ‘에이징 라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