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 본교에서 기본·심화과정 참여기업이 함께하는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와 글로벌 과정 7기, 딥테크 과정 1기로 입교한 청년 창업가 950명의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전국 19개
이달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청식음료·편집숍·복합문화공간 분야 모집최종 수료자에게 창업자금 지원 예정
서울시가 청년 창업가를 위한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사업자금 지원부터 실제 창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16일 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 청년 창업가 24팀을 선발해 2년간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컨설팅을
4~11월 총 8회 진행⋯대구·춘천서도 과정 운영
금융감독원이 대학생 등 일반인의 금융이해력을 높이고 금융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도 ‘FSS금융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금감원은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FSS금융아카데미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아카데미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8회 진행된다.
과정은 일반과정 7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스마트공장 도입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심화과정은 중진공의 스마트제조 연수과정으로 5개월 동안 총 180시간 규모로 운영된다. 스마트공장 직무교육 36시간과 현장 문제해결 프로젝트 144시간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올해 과정은 정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한 ‘시니어 은퇴자산 밸류 업클래스(이하 업클래스 시니어)’의 성과를 31일 공개했다.
‘업클래스 시니어’는 두나무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일환으로 운영 중인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및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시니어 특화 과정이다. 50대 이상 장노년층의 디지털 금
경영 전략 수립 등 CEO 결정 도와필요 정보 빠르게 수집하고 분석해조직원 성과 평가에도 AI 활용 관측WSJ "보안과 책임ㆍ신뢰가 관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경영전략 수립 등 기업 CEO 업무를 지원할 ‘CEO 전담 인공지능(AI)’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 CE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과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서울학부모배움과정’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11월까지 △기본교육 △전문교육 △특별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교육은 새내기 교육, 부모성장학교 365, 학부모의무교육, 맞춤형 배움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교육은 독서, 미래,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eBay)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손잡고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2026 파워셀러 육성사업 1단계 입점 교육 1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국가데이터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2025년 역직구 시장 규모는 3조234억원으로 전년
NH투자증권은 26일 퇴직연금 가입법인 및 가입예정 법인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N2퇴직연금스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N2퇴직연금스쿨’은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NH투자증권의 대표 연금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를 초청해 퇴직연금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
운영대학 1개교 선발…연 7000만원 운영비·현장과제비 별도 지원기업 재직자 대상 재교육형 석사과정…2026년 가을학기 개설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석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계약학과’가 처음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재교육형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등록금과 학과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와 함께 이달부터 5월까지 판교스타트업캠퍼스 디지털오픈랩과 온라인에서 운영하는 '2026년 디지털오픈랩 디지털 혁신기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거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확산에 대응해 도내 기업과 실무자의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현장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6일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6기 졸업식을 열고, 졸업 이후에도 사업 고도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진 이사장을 비롯해 졸업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중진공은 우수 졸업기업 10곳에 표창장을 수여하고, 선배기업 네트워킹,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유망 청년 창업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입교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를 선정해 창업공간·교육·멘토링·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핵심 사업이다. 중진공은 해당 사업을 통해 창업 전
팀스파르타는 지난해 인공지능(AI) 기업 교육 부문의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최근 기업 교육 트렌드가 단순 온라인 강의에서 실무 역량 중심의 현장 교육으로 재편되는 데 맞춰 기업 맞춤형 AI 오프라인 교육을 강화해 왔다. 지난해 11월 누적 수강생은 2만 명을 넘어섰고 평균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 규모를 11조5129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 성장 촉진 △수출 지원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도약 지원 △지역·AI·인재 중심의 미래 성장기반 구축, 3개 축을 중심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해선 4조4313억 원을 지원
한국디벨로퍼협회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과 도시·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KODA-ARP) 12기’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KODA-ARP는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디벨로퍼와 관련 산업 최고경영자·임원·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장 변화에 대한 통찰과 전략적 의사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외환시장 안정에 국민연금기금을 활용하는 ‘새로운 운용틀(New Framework)’ 논의에 관해 “연기금이 환율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만, 환율의 영향을 연기금도 굉장히 많이 받는다”며 “상호 영향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제 환경 변화에 맞춰 연금 운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한 번쯤 고민할 시기라는 데 공감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8일 서울 마포 소재 레이어 스튜디오11에서 ‘K-유니콘 드림쇼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5년에 입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850명과 글로벌창업사관학교 6기 60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후배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청년창업, 상상 이상의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KBIZ 차세대 CEO스쿨 심화과정 제21기’ 졸업생들과 ‘오사카부 중소기업가동우회’를 방문해 한‧일 양국의 2세 경영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는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차세대 CEO스쿨 심화과정’의 졸업연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으며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 2세 경영인 22명이 동우회 회관에서 모였다
글로벌 빅테크 전담 캠퍼스 10개로 확대⋯엔비디아 등 참여바이오, 핀테크, 로봇 등 특화산업 거점 캠퍼스도 운영실무 경험도 제공⋯2030년에는 연 1000명에게 인턴십 기회
서울시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손잡고 실무형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AI 인재 양성 허브’로 전면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5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강사양성 수료식이 지난 7일 대구 컨벤션 MH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 종료를 넘어, 교육 이수자들이 전문 강사로서 지역사회 교통안전의 실천자로 나서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도로교통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