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와 심혈관계 치료제들인 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아토르바스타틴·아픽사반(Apixaban)을 반복투여한 후 약물상호작용을 평가한 결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약물상호작용(Drug-Drug Interaction·DDI)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실제 처방 환경에서
일동제약은 고혈압 및 고지혈증 치료에 쓰는 세 가지 약물을 하나의 알약으로 만든 복합제 '텔로스톱플러스' 개발에 성공, 해당 품목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텔로스톱플러스는 혈압강하제인 안지오텐신Ⅱ수용체차단제(ARB) 계열의 텔미사르탄 및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지질저하제인 스타틴(statin) 계열의
동아에스티는 한국다케다제약과 고혈압치료제 ‘이달비’의 국내 공동판매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종합병원 대상 영업은 동아에스티와 한국다케다제약이 함께 담당하고, 병∙의원 대상 영업은 동아에스티가 전담한다.
이달비(주성분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는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춘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텔콘 관계사 비보존이 캐나다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이노베이션센터에 입주한다. 이노베이션센터는 입주기업들에 파트너쉽 연계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비보존은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존슨이 운영하는 캐나다 토론토 소재 존슨앤존슨 이노베이션 센터 (Johnson & Johnson Innovation, JLABS@Toronto)의 상시
한올제약은 2일 신임 중앙연구소장으로 전 LG생명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민창희 박사(49)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민창희 신임 중앙연구소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거쳐 미국 텍사스 A&M에서 생화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6년 하버드 대학원 포스트 닥터를 거친 민창희 박사는 한국화학연구원, LG BMI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3년
CJ제일제당은 수원공장을 680억원에 매각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원공장은 토지 6만9436㎡(2만1004평)에 건물 1만6977㎡(5135평) 규모로 현재 장부가가 187억원으로 책정돼있다. 따라서 CJ제일제당은 이번 매각을 통해 493억원의 매각이익을 올리게 된다.
수원공장에서는 현재 심혈관계 치료제인 '헤르벤', 고지혈증 치료제인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