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가맹 사업 부문 분리 운영, 의사결정 속도 및 전문성 제고젊은 내부 인재 전면 배치, 영업 경쟁력 강화 사활
제너시스BBQ가 직영과 가맹 사업을 각각 전담하는 '박성진·심재선 각자대표' 체제로 전격 전환하며 조직 개편에 나섰다. 사업부별 독립성을 보장하고 전문성을 극대화해 시장 변화에 한발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물류산업진흥재단(KLIP)은 서울 여의도 FKI TOWER 그랜드 볼룸에서 3일 ‘2025 물류산업진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물류산업진흥재단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현대글로비스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 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물류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물류 산업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산학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한국SCM학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공동 주최하고 물류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한 ‘2025 로지스틱스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서울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을 축으로 산업을 재편하는 AI 전환(AI Tra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제49차 물류위원회를 열고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이사를 신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물류위원회는 물류업계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돼 있으며 2008년 발족 이래 물류 현안에 관한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 건의 활동을 하며 국내외 물류산업 동향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물류위원회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
전국상의 회장회의, 12일 서울서 개최최태원 회장 등 회장단 100여 명 참석“부산엑스포 유치 함께 힘 모으자” 다짐공급망 지원센터 등 역점사업도 논의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4년 만에 전국상의 회장회의를 열고 부산엑스포 유치에 역량을 집중하자는 뜻을 모았다.
대한상의는 1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2023 전국상의 회장회의’를 개최하고 2
목발 투혼 중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산 엑스포 유치로 전 세계를 상대함으로써 우리가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12일 제주도에서 개막한 제46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 참석해 “엑스포 유치가 나라를 위해 좋고 경제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최 회장은 “운동하다가 아킬레스건을 다쳤는데 목발을 하고 다니다 보
12~15일 제46회 제주포럼 개최대중소 기업인 550여 명 참석
대전환의 시대 기업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의 기업인들이 제주에 모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부터 15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제46회 제주포럼’을 개최한다. 제주포럼은 대한상의가 1974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경제계 최대 규모의 하계포럼이다.
이번 포럼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부터 2박 3일간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제45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제주포럼은 1974년 여름 ‘제1회 최고경영자대학’으로 시작됐다. 해마다 경제, 사회, 문화, 해외 명사를 초청하여 경영환경을 분석하고 기업의 대응방안을 논하는 ‘경제계 최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로 3년 만에 다시
편의점이 100세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 공간으로 자리잡는다.
GS리테일은 22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소재의 인천시청 본관 2층 접견실에서 정재형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장, 김명종 GS리테일 편의점지원부문장, 박남춘 인천시장, 심재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인천 지역의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
현대글로비스가 2019년 물류 업계 최초로 설립한 협력사 모임 '현대글로비스 협력회'와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소통을 강화한다.
현대글로비스는 협력회 소속사 실무진을 대상으로 직무전략 강화와 업무환경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세미나는 포워딩, 해운항만, 내륙운송, 수출 포장 부문을 나눠 9월까지 각각 개최된
국세청장-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담회가 열린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참석인사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대지 국세청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심재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뒷줄 왼쪽부터 정기옥 엘에스씨푸드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김대지 국세청장과 대한ㆍ서울상의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제계는 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고민 중"이라며 "납세 분야의 경우 ‘국가재정에 기여하는 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납세 관행을 선진화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절세 명목의 편법을 지양하고 성실납세풍토를 확립해 나가겠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상의회관에서 김대지 국세청장과 대한ㆍ서울상의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3대 분야 12대 세정ㆍ세제 개선과제를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SK SUPE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달 말 서울상공회의소(서울상의) 회장으로 선임된 최 회장은 관례에 따라 대한상의 회장직을 함께 맡게 됐다. 최 회장을 수장으로 맞게 된 대한상의가 어떤 변화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대한상의는 2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달 말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임된 최 회장은 관례에 따라 대한상의 회장직을 함께 맡게 됐다.
대한상의는 2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 회장이 대한상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상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최태원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역상의 회장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서울상의는 18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상견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견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상견례에는 최태원 서울상의 회장,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심재선 인천상의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