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암 예방의 날(21일)을 앞두고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북돋아주고자 지난 9일 암병원 로비에서 ‘수선화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수선화는 봄이 되면 가장 먼저 피는 꽃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195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암을 이겨내는 희망의 상징으로 쓰인 이후 매년 전세계 각국에서 ‘수선화의 날’을 열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서울병원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골드만삭스와 함께 ‘직장 내 유방암 인식향상 및 예방교육' 프로젝트를 내년 1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성 김 주한미국대사, 패트릭 게인스 암참 회장, 에이미 잭슨 암참 대표, 김종윤 골드만삭스 서울지점 공동대표, 송재훈 삼성서울병원 원장, 심영목 삼성서울
삼성서울병원(병원장 송재훈)이 ‘1주일 내 암환자 수술’을 목표로 기존 암센터를 승격시킨 암병원을 새로 개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암 의학의 혁신을 위해 기존 암 진료시스템을 크게 개선하고 양성자 치료기 등의 첨단 장비를 갖추게 될 암병원을 지난 1일 공식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초대 암병원장에는 심영목 암센터장이 승진 임명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세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양적 팽창이 아닌 최고의 질을 택했다. 과거 덩치만 컸던 암센터를 탈피하고 반세기의 노하우를 지닌 미국의 암 전문병원이나 암센터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적극 도입한 암병원을 새로 출범시켰다.
삼성서울병원은 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학제 통합진료에 기반해 ‘1주일 내 암 환자 수술’이 가능한 암병원을 1일 공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초대
“제가 가진 노하우가 있으면 뭐든지 줄 생각입니다. 환자에게 도움을 줘야 진정한 의사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전세계에서 우리 병원에 와서 배우고 싶은 병원이 돼야 진정한 세계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개원 이래 처음으로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수상한 심영목 암센터장(폐암팀)이 5일 이같이 소감을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승우 교수와 심영목 암센터장 등 폐암팀이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수상했다.
4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달 3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이건희 회장 취임 25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시상식에서 박승우 교수와 폐암팀에게 각각 특별상을 수여했다.
삼성인상은 올해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모범을 보인
삼성이 올해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임직원의 귀감이 된 18명을 ‘2012년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삼성은 30일 오후 3시30분 호암아트홀에서 이건희 회장 취임 25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건희 회장이 시상하는 자랑스런 삼성인상은 △공적상 △디자인상 △기술상 △특별상 등
우리나라 6대 암 등 일부 주요암 생존율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심영목·신명희 교수팀은 지난 1994년부터 2009년까지 암환자로 등록된 환자 12만64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암환자 가운데 5년 암환자 상대생존율이 60.2%에 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미국 66.0% 보다는 다소 낮으나, 유럽 51.9
1년 예산 22조에 연구개발 비용만 3조 육박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재벌 총수 치료 유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세영 전 현대산업개발 회장 등이 암과 관련한 치료를 받으면서 국내에도 알려진 MD 앤더슨 암센터. 굴지의 그룹 총수가 자신의 몸을 의지할 정도로 유명한 MD 앤더슨 암센터는 미국 텍사스주립대학 산하 암 전문병원이다.
해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