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품질 관리 일원화로 원가 절감…국내 최대 생산기지 효율화캄보디아 영장류 CRO·AI 비임상 등 신사업 추진과 시너지 기대
바이오 연구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경기도 가평 제1·2센터를 통합 운영 체제로 전환하고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가평 제1센터와 제2센터의 생산·품질 관리 및 운영 체계를 일원화한다고 29일 밝
무상감자 등 최근 자본 효율화 정책 연계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 구축국제유전표준화 인프라 확대 및 발모 신약 ‘오엔디원’ 연구 고도화
신약 개발 및 생물소재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된 모든 안건을 통과시키며 내실 경영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 최근 단행한 자본구조 효율화 정책과 발맞춰 재무 건전성을 끌어올리고, 핵심 바이오 인프라 사업
액면가 500 →1000원으로 상향 및 유통 주식 수 최적화 단행차세대 탈모 신약 OND-1 개발 및 글로벌 바이오 인프라 경쟁력 강화
오리엔트바이오가 주식병합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오리엔트바이오는 7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안건이 최종 가결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주식 수의
오리엔트바이오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 확대에 나선다.
국내 실험동물 생산 1위 업체인 오리엔트바이오는 20일 대만에 본사를 둔 바이오라스코사(BioLASCO)와 TG(유전자변형)영장류 개발 및 영장류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바이오라스코사는 대만에서 실험동물을 포함한 바이오 관련제품 및 서
“유전자 변형 실험동물은 제약·바이오산업에 적합한 개체로 우리 회사의 고부가가치 제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코스피 상장사 오리엔트바이오의 장재진 대표이사 회장은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2019년 경영계획 발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국내 유일 국제유전자표준(IGS) 실험동물 생산업체인 오리엔트바이오의 올해 주력사업 중 하나인 ‘젬스
오리엔트바이오가 국회에서 돼지 장기 인간이식 허용 관련 법안이 내달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크리스퍼캐스나인 유전자가위 원천기술 및 특허를 보유한 툴젠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16일 오후 1시 28분 현재 오리엔트 바이오는 전일 대비 33원(6.09%) 오른 575원에 거래 중이다
오리엔트바이오가 무차입 경영을 목표로 부채 상환에 나선다. 부채 상환 재원은 최근 진행 중인 300억 원 유상증자 조달금 중 약 200억 원이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바이오의약품 시대에 꼭 필요한 연구개발용 영장류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대표이사는 8일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오리엔트바이오가 농촌진흥청, 건국대학교와 공동으로 각막이식 기술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5월 이종이식용 돼지 ‘믿음이’의 각막을 이식받은 원숭이가 27일 현재까지 면역억제제 없이 1년 이상 정상기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이번 연구에 참여해 이종이식 원숭이를 공급하고 수술과 관리를 맡아왔다.
우정비에스씨가 해충 퇴치용 천연물 개발이 막바지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모기에서부터 닭까지 적용 범위 확대의 기반을 마련한 가운데 현재 일부 성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약외품 등록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우정비에스씨는 천연물을 이용한 모기유충 예방용 살충제를 개발 후 현재 독성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살충제는 제주대와 협
오리엔트바이오는 서울성모병원 및 가톨릭의과대학 산하 ‘국가지정 관절ㆍ면역질환 의료제품 유효성 평가센터(이하 CAID)’와 손잡고 영장류를 중심으로 한 관절, 면역질환 약효평가모델 및 관련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오리엔트바이 29일 오후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에서 서울성모병원 및 CAID와 3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리엔트바
‘181, 31, 2931, 12203, 81’.
1에서 시작해서 지난주까지 한 달여 사이에 불어난 가슴 아프고도 안타까운 숫자들이다. 앞에서부터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사망자·격리자·해제자·퇴원자 수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앞의 두 숫자가 불어나는 속도가 많이 줄어든 반면, 뒤의 두 숫자가 현저하게 많아졌다는 것이다. 어서 이 사태
“글로벌 수준의 생물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그간 준비해온 연구개발(R&D)에 대한 성과로 올해에는 비글이나 영장류 등 중대형동물의 해외수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또 새로운 사업으로 인간화 마우스를 활용한 정밀의학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진단(예방) 의학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회장은 지난 1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안전평가원)은 신약 개발과 생명연구에 필수적인 ‘질환모델동물’ 개발을 통해 국가 생명연구자원 확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질환모델동물은 질병 연구나 의약품 개발을 위해 인위적으로 인간의 질환을 발생시킨 동물로 ‘당뇨 걸린 쥐’ 등을 말한다.
식약처는 현재 질환모델동물의 세계시장 규모는 지난해 11억 달러
오리엔트바이오가 국내에서 유일한 국제 표준 실험동물 생산 업체이며 곧 영장류 수출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오리엔트바이오는 전일대비 53원(5.75%) 상승한 974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오리엔트바이오가 국내 유일 국제표준 실험동물 생산업체이며 일본의 까다로운 검역 심사를 통과한 만큼 실험동물 영장류
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회장이 학교법인 해은학원의 오천중·고등학교 제 7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지난 19일 학생과 교직원 학교운영 위원회 등 1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장재진 박사가 제7대 이사장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장 이사장은 향후 40억원을 투자해 교실 증·개축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 강당을 만들어 학교를 지역민과 함께
오리엔트바이오가 캄보디아 고품질 영장류 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실험동물 생산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로 올라섰다.
오리엔트바이오 관계자는 16일 “캄보디아 고품질 영장류 센터를 구축, 실험동물 생산 부문에서 단일 기업으로써는 세계 최초로 국제적으로 신뢰성이 인정되는 고품질 설치류부터 영장류까지 생산이 가능한 기업이 됐다”고 밝혔다.
또 “국내서는 세계 최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우수동물실험시설 및 우수실험동물생산시설에 사용될 인증마크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인증마크 응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에서 응모서 양식을 받아 작성한 후에 인증마크 도안을 CD에 담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작에는 식약청장상과
오리엔트바이오는 미국 찰스리버그룹으로부터 실험동물 ‘랫드’의 모체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체 도입으로 국내 연구진에게 신약개발, 독성실험 등 동물실험에 있어서 국가간의 연구결과에서 유전적·생물학적인 편차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실험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인정 받을 수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보고 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한
지난달 코스닥시장에서 퇴출된 대한바이오링크가 프리보드에서 거래를 재개한다.
한국증권업협회는 14일 대한바이오링크의 프리보드 신규 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한바이오링크의 주식은 오는 17일 기준가격 360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총 58사(벤처기업부 18사, 일반기업부 40사)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