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키타야마 라베스 제휴 생산망 안착…통관·물류 지연 리스크 해소
안과·피부 자극성 시험 등 비임상 직결…설치류·비글·영장류 풀라인업 강화
첨단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전북 정읍센터를 통해 자체 생산한 특정병원체 부재(SPF) 연구용 토끼의 공급을 본격 확대한다. 그동안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해 오던 실험용 토끼의 국내 자급 체계를 구축해
광유전한 신경과학분야, 뇌질환 연구에 적용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 3명이 공동 선정됐다.
5일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광개폐성 이온 채널(light-gated ion channels)과 광유전학(optogeneti
발행주식 5929만 주서 2964만 주로 50% 축소…유통물량 압축 수급 개선 기대정읍 SPF 토끼 인프라·오리엔트캄 CRO 확장…AI 비임상 데이터 자산화 박차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2대 1 무상감자 절차를 매듭짓고 22일부터 주식 매매거래를 재개했다. 회사는 발행주식 수를 절반으로 축소해 과도한 유통물량에 따른 주가 변동성을 낮추고,
순이익 48억원 달성…영업비용 전년비 29.7% 감축해 수익성 회복가평 1·2센터 통합 운영…실험동물 라인업 및 영장류 CRO 사업 확대
3월 결산법인인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적극적인 비용구조 개선과 생산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4~6월)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억원을 기록해
지분율 40% 수준으로 확대…저평가 국면 속 주주가치 제고 행보현금성 자산 400억 바탕 사업 지원…캄보디아 영장류 독점 등 성장 모멘텀
오리엔트그룹 지주회사 오리엔트가 코스피 상장 계열사인 오리엔트바이오 주식을 대규모 장내 매수하며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주가가 본래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됐다는 판단하에 지분율을 높이고 그룹 차원의 재무·사업
프랑스 리프톡스 시험 통과해 검증 체계 확보 및 해외 시장 대응력 제고
한국콜마가 국내 처음으로 자외선차단제의 바닷속 산호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국콜마는 프랑스 환경독성 평가기관 리프톡스의 환경독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체계 확보를 통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의 해양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고
생산·품질 관리 일원화로 원가 절감…국내 최대 생산기지 효율화캄보디아 영장류 CRO·AI 비임상 등 신사업 추진과 시너지 기대
바이오 연구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경기도 가평 제1·2센터를 통합 운영 체제로 전환하고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가평 제1센터와 제2센터의 생산·품질 관리 및 운영 체계를 일원화한다고 29일 밝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각성제 계열 마약류 국제 가이드라인을 올해 12월 발간한다.
1일 식약처에 따르면 UNODC와 식약처는 메트암페타민(필로폰), 엑스터시(MDMA), 코카인, 메틸페니데이트, 케치논 등 각성제 계열 약물을 대상으로 마약류 의존성 평가에 필요한 △실험동물 종류와 장비 구성 △시험원리와 상세한 시험방법 △결
무상감자 등 최근 자본 효율화 정책 연계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 구축국제유전표준화 인프라 확대 및 발모 신약 ‘오엔디원’ 연구 고도화
신약 개발 및 생물소재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된 모든 안건을 통과시키며 내실 경영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 최근 단행한 자본구조 효율화 정책과 발맞춰 재무 건전성을 끌어올리고, 핵심 바이오 인프라 사업
농관원, 비타민·요오드·마비성 패류독소 11종 분석법 개발양육가구 29.2% 시대…표시보다 실제 함량 검증 중요
반려동물 사료 시장이 커지면서 사료 포장지에 적힌 영양성분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2028년 9월부터 성장단계별 필수 영양기준을 충족한 사료만 ‘완전사료’로 표시할 수 있게 되면, 제품이 기준을 제대로 맞췄는지를
국립목포대학교 연구진이 환경에 잔류하는 유기염소계 농약의 대사독성을 식이조절로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제약공학전공 류동영 교수 연구팀은 유기염소계 농약(OCPs)에 노출된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간헐적 칼로리 제한(ICR)이 혈당 조절 능력과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지방간과 염증반응을 줄이는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실험동
내달 5일 임시주총…의학ㆍ약학 R&D부터 펫 플랫폼까지 신사업 장착노터스 창업자 김도형 등 바이오ㆍ수의학 전문가 신규 이사진 선임 추진“단순 사업 추가 넘어 바이오ㆍ헬스케어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
애드바이오텍이 바이오와 디지털 헬스케어, 반려동물 플랫폼을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6월 5일 열리
액면가 500 →1000원으로 상향 및 유통 주식 수 최적화 단행차세대 탈모 신약 OND-1 개발 및 글로벌 바이오 인프라 경쟁력 강화
오리엔트바이오가 주식병합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오리엔트바이오는 7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안건이 최종 가결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주식 수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와 굳건한 협력망을 구축하며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수출 장벽을 크게 낮췄다.
KTR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뮌스터에 위치한 더마테스트 본사에서 글로벌 수출 화장품 기업을 위한 시험인증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현지 협약식에는 김
가톨릭대에서 66명 대상 교육…사육환경 관리·동물실험 윤리·법령 집중 점검연 1만 마리 이상 보유 기관은 전임수의사 의무…전문성 강화로 복지 수준 제고
실험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전담하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 교육이 진행됐다. 동물실험의 윤리성과 사육환경 관리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실험동물을 다수 보유한 기관의 전임수의사 역량을 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라온메타’는 대한작업치료사협회와 작업치료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라온메타는 라온시큐어의 자회사다.
이번 협약은 작업치료사 양성과 보수 교육 과정의 현실적 한계를 라온메타의 플랫폼 ‘메타데미’로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확장현실(XR)과 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44차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뇌 미래산업 국가 R&D 전략'을 18일 발표했다. 정부는 사람 뇌에 칩셋(임플란트)을 이식해 신체제약 극복, 뇌질환 치료, 감각복원 등 도전적 목표를 달성하는 '7대 국민체감 임무중심 프로젝트'를 K-문샷의 일환으로 2027년부터 착수한다.
최근 사람 뇌에 칩을 이식해
동물복지기본법 제정 논의 착수…반려·농장·실험동물까지 포괄농식품부, 제6기 동물복지위원회 출범…현장 소통형 운영으로 개편
동물복지 정책 논의가 연례 회의 중심에서 벗어나, 현안별·분야별로 상시 가동되는 구조로 전환된다. 정부는 분과위원회 도입과 현장 간담회 확대를 통해 정책 논의의 전문성과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정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실험동물실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윤리적 연구환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4일 수원시 경기바이오센터에서 바이오산업본부가 운영하는 실험동물실의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 International) 완전 인증 획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AAALAC International 인증은 실험
또 달걀이 난리다. 얼마 전 AI로 산란 닭들이 떼로 매몰되는 바람에 달걀 품귀현상이 일어나 달걀값이 천정부지로 뛰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이번엔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왔단다. 먼저 유럽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잠시 우리 달걀이 유럽보다 나은 것으로 여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 달걀에서도 여지없이 살충제가 검출되고야 말았다.
이런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