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군 노인상담센터를 찾은 어르신이 올해 9개월 만에 8563명으로 작년 한 해 이용자 7191명보다 1372명 많았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상담·임상심리 전문가 비영리단체 마음의연대 실천네트워크(마실)는 이날 성명을 내고 상담을 받은 어르신의 우울 점수가 평균 9.1점에서 5.9점으로 낮아졌다는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경기도에 사업 존속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1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를 맞이해 공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빛가람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광주·전남 지자체, 시민단체가 함께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를 구성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청렴 의식 확산과 부패 방지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학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난 8일 공단본부에서 공단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청렴업무 실무자인 청렴지킴이 대표 7명과 함께 공단 청렴도 결과 취약했던 분야를 함께 공유하고, 취약분야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청렴지킴이는 부서별 청렴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한전KDN은 9일 전라남도 도청에서 열린 제4회 빛가람청렴문화제 개막식에서 전라남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지자체와의 협업을 주도해 2015년 9월 제1회 빛가람청렴문화제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빛가람청렴문화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문화 확산 우수사례로
한전KDN은 ‘UN 반부패의 날’(12ㆍ9)을 맞아 13일 광주ㆍ전남 청렴클러스터인 ‘빛가람청렴네트워크’ 참여 기관들과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한전KDN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전국 청렴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전KDN을 비롯한 사학연금,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식품유통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
한전KDN은 전남 나주에서 지역 이전 기관들과 공동으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전KDN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전국 청렴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전KDN을 비롯한 사학연금,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식품유통공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한전KPS,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이전 기관과
국민권익위원회는 다음 달 9일 ‘세계 반 부패의 날'을 맞아 1일부터 9일까지를 ‘반부패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청렴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반부패 주간’ 동안 외국 정부,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제 행사, 시상식,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12월 1일에는 ‘공공기관 청렴 옴부
사학연금공단은 오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의 시행을 앞두고 6일부터 9일까지 나주본사에서 나주혁신도시 빛가람실천네트워크(사학연금, 전력거래소. 한전KDN, aT) 소속 공공기관들과 함께 청탁금지법 준수 실천의지를 다지는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가 없는
나주혁신도시 내 10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2회 빛가람 청렴문화제가 한전KDN에서 30일 개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과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 강인규 나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곽형석 권익위 부패방지국장은 고위공직자 청렴콘서트에서 주관기관 임원과 관내 학교장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공직유관단체(Ⅳ유형) 군에서 10점 만점에 8.45점으로 전년도 7.85점 보다 0.60점이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해 미흡기관(4등급)에서 1년 만에 2개 등급이 상승한 것이다.
이는 동종의 연
10대 청소년의 인터넷 타인비방 경험이 전체평균의 2배를 넘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국내 네티즌 2500명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정보문화 실태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인터넷 일탈행동은 전년 대비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콘텐츠 무단 다운로드 등의 일부유형은 증가했고 인터넷 일탈행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률이 성인의 2배를 넘어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가 3일 발표한 ‘2010년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 9세부터 39세까지 인구의 인터넷 중독률은 8.0%(중독자수 174만3000명)이며, 이중 청소년의 중독률은 12.4%에 이르러 성인 중독률(5.8%)의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정보문화포럼은 행정안전부 따뜻한 디지털세상 실천네트워크의 후원으로 제 16회 정보문화포럼 ‘선진정보문화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와 6개 부처, 24개 단체가 만든 따뜻한 디지털세상 실천네트워크의 구체적 활동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따뜻한 디지털세상 실천
부산은행은 27일 본점 5층 회의실에서 차재주 영업지원본부장과 이선업 에너지관리공단 동남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저탄소녹색에너지 문화 구축을 위해 상호 협약(GREEN ENERGY FAMILY:GEF)을 맺었다고 밝혔다.
은행측은 생활속에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 전 국민 모두가 함께
에너지관리공단이 생산·유통·소비 생활 전반의 온실가스를 줄여나가는 에너지 절약 생활실천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에관공은 21일 저탄소 생활실천을 위한 '그린 에너지 패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린에너지패밀리'는 '녹색에너지 생활실천 네트워크로'로 기업, NGO, 지자체, 공공기관, 국민 등 모든 주체들이 프로그램에 자발적
살던 집과 동네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어가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사회서비스 현장의 기술 접목 사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돌봄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홈케어·재활·복지 전시
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등과 함께 이날 코엑스 컨퍼런
치매가 진행되면 말이 짧아지고 대화는 자주 끊긴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치매 또는 인지저하 고령자 120명의 실제 대화를 2년간 분석한 연구가 이를 실증적으로 보여줬다.
김동선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 초빙교수(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와 최현주 나사렛대 언어치료학과 교수가 함께 쓴 ‘치매 단계별 대화